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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칸영화제]"흠잡을데 없다" 칸이 주목한 한국 신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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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71회 칸 영화제 개막, 콧대 높인 채 빗장 풀었다
    71회 칸 영화제 개막, 콧대 높인 채 빗장 풀었다 유료 ... 여전히 '꿈의 무대'다. 한국 영화는 올해 단 두 편만 칸으로 향한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경쟁부문에 진출했고, 윤종빈 감독의 '공작'은 미드나잇 ... '버닝'의 유아인·스티븐 연과 남우주연상 후보에 자동 노미네이트 됐다. 단편영화도 있다. 김철휘 감독의 '모범시민'은 칸 영화제가 치러지는 주간 함께 진행되는 대표적 사이드바 ...
  • '버닝'의 이창동 감독, 칸에서 세 번째 트로피 들까
    '버닝'의 이창동 감독, 칸에서 세 번째 트로피 들까 유료 ... 늘어나는 분위기다. 개막식이 열릴 뤼미에르 극장에 거대한 포스터가 내걸렸다. 장 뤽 고다르 감독의 영화 '미치광이 삐에로'(1965)의 스틸로 만든 올해 공식 포스터다. 해변엔 각국 영화기관 ... 밟게 됐다. 주연배우 황정민·이성민·주지훈도 함께한다. 이밖에 군대 내 성추행을 다룬 조현준 감독의 단편 '시계'가 비경쟁 단편부문, 경마장을 무대로 사회적 위선을 꼬집은 김철휘 감독의 단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