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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태년
김태년 (金太年 / Kim Tae Nyeon)
출생년도 1964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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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정치권 이젠 '산토끼' 사냥 나섰다 유료 ... 와중에도 중도층을 끌어들여야 하는 숙제를 안은 셈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에서는 친문과 비문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투 톤'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지난 원내대표 선거에서 친문인 김태년 의원 대신 비문인 이인영 의원을 압도적 표차로 선출한 것은 중도층 공략에 대한 의지”라며 “친문 당 대표와 비문 원내대표가 '투 톤'으로 당을 끌고 가면서 정부에 비판적인 중도층도 안을 수 ...
  • “친문은 좌장 없다…수도권·PK·영입·청와대 4개그룹 연대”
    “친문은 좌장 없다…수도권·PK·영입·청와대 4개그룹 연대” 유료 ... 그룹별로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당내 친문 그룹의 성격이 단일하지 않다는 사실은 주요 당 내 선거에서 드러난다. 지난 8일 치러진 원내대표 선거에서 핵심 친문으로 평가된 김태년 후보 대신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계 이인영 후보가 당선됐다. 친문 인사인 홍영표 전 원내대표와 전해철 의원이 김 후보 대신 이 후보를 물밑에서 지원했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한 비주류 의원은 ...
  • [단독] "냉면이 목구멍 넘어가냐" 독설 날리던 이선권 교체설
    [단독] "냉면이 목구멍 넘어가냐" 독설 날리던 이선권 교체설 유료 ... 부위원장이 겸직했던 통일전선부장 자리에 장금철을 앉혔다. 김영철은 북한의 대남 공작 부서인 정찰총국장을 지낸 군부 출신이다. 이선권은 냉면 발언 이외에도 지난해 10월 평양을 찾은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향해 “배 나온 사람에게 예산을 맡겨서는 안 된다”라거나, 회의장에 늦게 나타난 조명균 당시 통일부 장관이 “시계가 고장났다”고 하자 “관념이 없으니 시계가 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