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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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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을 열며] 불법 사찰 폭로자가 쏘아올린 희망

    [노트북을 열며] 불법 사찰 폭로자가 쏘아올린 희망 유료

    ... 7급 주무관이었던 그는 3급인 행정안전부장관 정책보좌관이 됐다. 2012년 3월 “2010년 청와대가 총리실의 민간인 사찰에 개입하고 증거를 없앴다”고 폭로하면서 이명박 정부가 행한 민간인 불법 ... 임용은 고무적이다. 최근 부쩍 이슈화되고 있는 공익제보의 표상이기 때문이다. 공익제보는 김태우 전 검찰수사관이나 신재민 전 사무관과 같은 공무에서부터 클럽 버닝썬과 YG엔터테인먼트를 대상으로 ...
  • [사설] 조국 법무부 장관 기용?…명분도 근거도 없다 유료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다음 달로 예상되는 개각에서 법무장관에 기용될 것이란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진원지는 청와대다. 개각 시점까지는 적지 않은 시일이 남았음에도 대통령 참모진이 기자들에게 ... 아니다. 이뿐이 아니다. 민정수석의 또 다른 핵심 업무인 공직 기강 관리도 특별감찰반 출신인 김태우 전 수사관의 폭로를 통해 부실한 실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특감반이 전 정권이 임명한 공공기관 ...
  • [서소문 포럼] 검경 수사권 조정보다 더 중요한 것

    [서소문 포럼] 검경 수사권 조정보다 더 중요한 것 유료

    ...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 측면에서 함께 논의해야 할 것이 있다. 먼저 청와대, 특히 민정수석실의 기능 축소를 추진해야 한다. 수사권을 조정하고 공수처를 만들어도 권력이 ... 있다면 부작용은 반드시 생길 것이다. 수사권 오·남용 논란의 상당수는 권력 집중의 부산물이다.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의 폭로로 논란이 된 특별감찰반(현 공직감찰반) 같은 조직을 민정수석실에 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