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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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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태진
(金泰振 / Kim Tae Jin)
출생년도 1962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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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살길을 본인이 찾았다"…김태진의 놀라운 '수비' 다양성

    "살길을 본인이 찾았다"…김태진의 놀라운 '수비' 다양성

    올 시즌 공·수에서 빈틈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NC 김태진. NC 제공 올해 NC '히트 상품'은 단연 김태진(24)이다. 2015년 1군 데뷔 후 지난해까지 통산 23경기를 소화했다. 전역 후 팀에 복귀한 지난 시즌에도 20경기 출전에 그쳤다. 많은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니 신인왕 자격(야수는 입단 시즌을 제외한 5년 이내, 60타석 이내)이 ...
  • [IS 인터뷰] 'NC 엔진' 김태진, "아프지 않고 풀타임, 내 작은 목표"

    [IS 인터뷰] 'NC 엔진' 김태진, "아프지 않고 풀타임, 내 작은 목표"

    ... 그런데 린드블럼을 무너트린 뒤 KT 원정 2연전을 싹쓸이했다. 이어 홈에서 열린 삼성 2연전마저 승리하며 주간에 열린 5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든 원동력 중 하나는 바로 김태진(24)이다. 김태진은 주간 5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48(23타수 8안타), 6타점을 기록했다. KT와의 맞대결 2연전에서 5안타 5타점을 쓸어 담으며 연승을 이끌었다. 야구팬의 ...
  • '구창모 구단 첫 왼손 10승' NC, 삼성 꺾고 5연승 질주

    '구창모 구단 첫 왼손 10승' NC, 삼성 꺾고 5연승 질주

    ... 말 선두타자로 나온 박석민이 삼성 선발 벤 라이블리의 3구째 슬라이더를 공략해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장타로 연결했다. 이어 3회 말에는 빅 이닝을 만들었다. 1사 후 김형준의 볼넷과 김태진의 안타로 1,2루 찬스를 잡았다. 이명기의 안타로 만루. 곧바로 터진 박민우의 2타점 적시타와 스몰린스키의 2점 홈런으로 4점을 추가해 5-0으로 달아났다. 삼성은 4회 초 1점을 따라붙었다. ...
  • '모두가 주인공' NC, 가을 야구 진출이 보인다

    '모두가 주인공' NC, 가을 야구 진출이 보인다

    ... 타선을 7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NC는 KT전을 앞두고 상위팀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기세를 올릴 수 있었다. 경험 많은 비주전, 젊은 투수가 중심에 있었다. KT전에서는 김태진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12일 열린 1차전에서 리드오프로 나선 그는 2회초, 제구가 흔들린 상대 선발 배제성이 1사 만루를 자초한 상황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치며 선제 3득점을 견인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살길을 본인이 찾았다"…김태진의 놀라운 '수비' 다양성

    "살길을 본인이 찾았다"…김태진의 놀라운 '수비' 다양성 유료

    올 시즌 공·수에서 빈틈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NC 김태진. NC 제공 올해 NC '히트 상품'은 단연 김태진(24)이다. 2015년 1군 데뷔 후 지난해까지 통산 23경기를 소화했다. 전역 후 팀에 복귀한 지난 시즌에도 20경기 출전에 그쳤다. 많은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니 신인왕 자격(야수는 입단 시즌을 제외한 5년 이내, 60타석 이내)이 ...
  • [IS 인터뷰] 'NC 엔진' 김태진, "아프지 않고 풀타임, 내 작은 목표"

    [IS 인터뷰] 'NC 엔진' 김태진, "아프지 않고 풀타임, 내 작은 목표" 유료

    ... 그런데 린드블럼을 무너트린 뒤 KT 원정 2연전을 싹쓸이했다. 이어 홈에서 열린 삼성 2연전마저 승리하며 주간에 열린 5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든 원동력 중 하나는 바로 김태진(24)이다. 김태진은 주간 5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48(23타수 8안타), 6타점을 기록했다. KT와의 맞대결 2연전에서 5안타 5타점을 쓸어 담으며 연승을 이끌었다. 야구팬의 ...
  • '모두가 주인공' NC, 가을 야구 진출이 보인다

    '모두가 주인공' NC, 가을 야구 진출이 보인다 유료

    ... 타선을 7이닝 동안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NC는 KT전을 앞두고 상위팀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기세를 올릴 수 있었다. 경험 많은 비주전, 젊은 투수가 중심에 있었다. KT전에서는 김태진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12일 열린 1차전에서 리드오프로 나선 그는 2회초, 제구가 흔들린 상대 선발 배제성이 1사 만루를 자초한 상황에서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치며 선제 3득점을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