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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하나
(金하나 )
출생년도 1985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혜성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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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포토클립] 스마트폰 갖다 대자 그림 속 발레리나가 걸어나왔다

    [포토클립] 스마트폰 갖다 대자 그림 속 발레리나가 걸어나왔다

    LG유플러스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꾸민 5G 기반 증강현실(AR) 갤러리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던 탑승객이 'U+ AR'로 무용가 김하나씨의 춤사위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 LG유플러스] 3일 오전 서울 지하철 공덕역의 승강장에 들어서 마주한 스크린도어는 여느 역사와 사뭇 달랐다. 광고물로 뒤덮여있는 다른 역 스크린도어와 달리 마치 화랑처럼 현대미술 작품이 ...
  • "교단 헌법 준수해야"…명성교회 세습 재심 판결문 입수

    "교단 헌법 준수해야"…명성교회 세습 재심 판결문 입수

    ... 달리 이번엔 교회 측 주장이 하나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교단에 속한 이상 교회 헌법을 지키라고도 했습니다. 조보경 기자입니다. [기자] [강흥구/재판국장 (지난 5일)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안 승인 결의는 무효임을 확인한다.] 명성교회 '부자 세습'을 무효라고 판단한 교단 재판국의 재심 판결문입니다. ■ '세습금지법'은 교회 자유 ...
  • '2019 JTBC/드라마하우스 극본공모' 총 10개 작품 수상

    '2019 JTBC/드라마하우스 극본공모' 총 10개 작품 수상

    ... 정훈장'(이아정), '부기슈즈'(최현미), '루프탑 블루스'(이지인)가 받았다. 4부작&8부작 부문에서는 '유브 갓 메일!_이상한 사람들'(김혜림, 김하나)이 수상했다. 대상에게는 2000만원, 우수상에게는 1000만원, 가작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시상식을 통해 수여됐다. JTBC 드라마하우스 극본 공모 관계자는 "올해 총 3천개가 넘는 대본이 ...
  • 명성교회 외에도…곳곳서 직계·편법·징검다리 세습

    명성교회 외에도…곳곳서 직계·편법·징검다리 세습

    ... 넘습니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담임목사직을 곧바로 물려주는 것입니다. 편법 세습도 만연합니다. 아들이 다른 교회를 만든 뒤, 세습할 교회와 합병하는 식입니다. 명성교회가 대표적입니다. 2014년 김하나 목사는 명성교회 지부 격인 새노래명성교회를 세웠습니다. 3년 뒤 이 교회는 명성교회와 합병을 시도 했고,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의 위임목사로 청빙됐습니다. 징검다리 세습도 있습니다. 신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포토클립] 스마트폰 갖다 대자 그림 속 발레리나가 걸어나왔다

    [포토클립] 스마트폰 갖다 대자 그림 속 발레리나가 걸어나왔다 유료

    LG유플러스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꾸민 5G 기반 증강현실(AR) 갤러리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던 탑승객이 'U+ AR'로 무용가 김하나씨의 춤사위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 LG유플러스] 3일 오전 서울 지하철 공덕역의 승강장에 들어서 마주한 스크린도어는 여느 역사와 사뭇 달랐다. 광고물로 뒤덮여있는 다른 역 스크린도어와 달리 마치 화랑처럼 현대미술 작품이 ...
  • [포토클립] 스마트폰 갖다 대자 그림 속 발레리나가 걸어나왔다

    [포토클립] 스마트폰 갖다 대자 그림 속 발레리나가 걸어나왔다 유료

    LG유플러스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꾸민 5G 기반 증강현실(AR) 갤러리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던 탑승객이 'U+ AR'로 무용가 김하나씨의 춤사위를 감상하고 있다. [사진 LG유플러스] 3일 오전 서울 지하철 공덕역의 승강장에 들어서 마주한 스크린도어는 여느 역사와 사뭇 달랐다. 광고물로 뒤덮여있는 다른 역 스크린도어와 달리 마치 화랑처럼 현대미술 작품이 ...
  • [취재일기] 명성교회 세습이 '고통의 십자가' 아닌 까닭

    [취재일기] 명성교회 세습이 '고통의 십자가' 아닌 까닭 유료

    ... '교회'란 말을 떼어 버리십시오!”(교회개혁실천연대 김정태 집행위원) 16일은 '명성교회 부자 세습'의 불법 여부 판결이 예고된 날이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교단은 지난해 총회에서 '김하나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송에 대한 재심'을 결정했다. 교단 총회 헌법(28조6항)에 '세습 금지'가 명문화돼 있는 만큼 이날 재판국의 판결은 개신교계 초미의 관심사였다. '명성교회 세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