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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화전 스윕' 김한수 감독 "자욱이가 멋지게 마무리했다"
    '한화전 스윕' 김한수 감독 "자욱이가 멋지게 마무리했다" 김한수 삼성 감독. 삼성 제공 삼성이 이틀 연속 끝내기로 한화를 제압했다. 삼성은 23일 대구 한화전을 2-1로 승리했다. 9회말 마지막 공격에서 구자욱의 끝내기 홈런이 나오면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전날 12회 연장 승리에 이어 이틀 연속 짜릿한 승리를 챙겼다. 아울러 시리즈를 싹쓸이 하면서 시즌 두 번째 3연승에 성공했다. 3연전 스윕은 대구 NC전(5월 ...
  • '연장 12회 승리' 김한수 감독, "가장 어린 김도환이 좋은 활약"
    '연장 12회 승리' 김한수 감독, "가장 어린 김도환이 좋은 활약" ... 박해민(6타수 2안타 2득점)과 이학주(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 백승민(5타수 2안타 2타점) 김헌곤(5타수 2안타 1타점)이 2안타 이상을 때려내며 힘을 보탰다. 김한수 감독은 경기 후 "모든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했다. 특히 가장 어린 김도환이 좋은 활약을 해줬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대구=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 김한수 감독의 최충연 고민, 22일 2군전에서 ⅔이닝 3실점
    김한수 감독의 최충연 고민, 22일 2군전에서 ⅔이닝 3실점 김한수 삼성 감독이 최충연의 1군 등록을 신중하게 생각하고 있다. 김한수 감독은 22일 대구 한화전에 앞서 "오늘 2군에서 한 번 더 던진다. 투구수는 20개 안팎이다. 경기 상태 ... 말을 아꼈다. 최충연은 이날 경산에서 열린 KIA 2군전에 팀 네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감독의 말대로 투구수 20개를 기록했다. 그러나 세부 성적은 기대를 밑돌았다. ⅔이닝 2피안타 1사사구 ...
  • "느긋하게 하라"는 감독의 당부와 맥과이어의 무볼넷 경기
    "느긋하게 하라"는 감독의 당부와 맥과이어의 무볼넷 경기 삼성 맥과이어의 가장 큰 약점은 감정 기복이다. 마운드에서 흥분하는 모습을 노출하면서 컨트롤이 갑자기 흔들린다. 김한수 감독은 최근 맥과이어에게 `느긋하게 하라`고 당부했다. 급하게 하지 말고 편안하게 공을 던지라는 의미다. 감독의 얘기를 들은 맥과이어는 최근 2경기에서 9이닝당 볼넷을 큰 폭으로 낮췄다. 그리고 21일 대구 한화전에선 시즌 첫 무볼넷 경기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느긋하게 하라"는 감독의 당부와 맥과이어의 무볼넷 경기
    "느긋하게 하라"는 감독의 당부와 맥과이어의 무볼넷 경기 유료 삼성 맥과이어의 가장 큰 약점은 감정 기복이다. 마운드에서 흥분하는 모습을 노출하면서 컨트롤이 갑자기 흔들린다. 김한수 감독은 최근 맥과이어에게 `느긋하게 하라`고 당부했다. 급하게 하지 말고 편안하게 공을 던지라는 의미다. 감독의 얘기를 들은 맥과이어는 최근 2경기에서 9이닝당 볼넷을 큰 폭으로 낮췄다. 그리고 21일 대구 한화전에선 시즌 첫 무볼넷 경기를 ...
  • 잊고 있었던 강점, 삼성이 뛴다
    잊고 있었던 강점, 삼성이 뛴다 유료 ... 높다. 지난해 69%까지 떨어졌던 성공률을 1년 만에 큰 폭으로 끌어올렸다. 비결은 뭘까. 김한수 삼성 감독은 "일단 (김)상수다. 상수의 몸 상태가 괜찮아서 움직임도 좋다"고 했다. 김상수는 ... 지켜냈다. 그리고 올 시즌은 박해민 · 김상수 조합이 모처럼 정상 가동되고 있다. 김 감독은 "두 선수가 타율은 낮지만 출루하면 잘 움직여 주고 있다. 상대 사인도 잘 캐치한다"고 했다. ...
  • 부족했던 삼성의 '왼손' 불펜, 최채흥이 숨통을 트였다
    부족했던 삼성의 '왼손' 불펜, 최채흥이 숨통을 트였다 유료 ... 지난해 겨울 팀을 떠난 베테랑 박근홍의 빈자리를 채우지 못하고 시즌을 맞이했다. 개막 이후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왼손 불펜은 사이드암 임현준밖에 없었다. 대안이 없던 건 아니다. 김한수 감독은 스프링캠프 때 왼손 백정현과 최채흥 중 선발 경쟁에서 밀려나는 투수를 불펜으로 이동시킬 계획이었다. 그렇게 되면 '임현준+@'가 가능했다. 그런데 애초 선발 자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