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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홍도
(金洪道 )
출생년도 1961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바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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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유료

    ... 단양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이다. 희고 푸른 절벽이 하늘 향해 쭉쭉 뻗은 것이, 비 온 뒤 대나무 순이 올라온 듯하여 '옥순봉(玉筍峰)'이라 붙였다 전한다. 그 기세 넘치는 육체가 김홍도의 1796년 그림 '옥순봉도'에도 남아 있다. 옥순봉을 구경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옥순봉을 마주 보는 가은산(575m) 초입 전망대나 옥순대교 위가 가장 편한 전망 포인트다. ...
  •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산길·물길·하늘길… 청풍호반 봄 알리는 세 가지 길 유료

    ... 단양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이다. 희고 푸른 절벽이 하늘 향해 쭉쭉 뻗은 것이, 비 온 뒤 대나무 순이 올라온 듯하여 '옥순봉(玉筍峰)'이라 붙였다 전한다. 그 기세 넘치는 육체가 김홍도의 1796년 그림 '옥순봉도'에도 남아 있다. 옥순봉을 구경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옥순봉을 마주 보는 가은산(575m) 초입 전망대나 옥순대교 위가 가장 편한 전망 포인트다. ...
  • [주말&여기] 4월의 고즈넉한 옛길 걷기 유료

    ... 길은 선조들의 삶과 애환이 담겨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영동과 영서의 관문 역할을 하던 이 길은 신사임당이 어린 율곡의 손을 잡고 넘던 길이며, 송강 정철이 관동별곡의 영감을 받았고, 또 김홍도가 풍경에 취해 산수화를 그렸던 유서 깊은 옛길이다. 역사적 위인들의 숨결을 따라 걷는 것만으로 충분히 가치가 있는데, 백두대간의 뿌리라 할 수 있는 태백산맥의 아름다운 자연까지 품으며 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