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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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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홍민
(金泓旻 )
출생년도 1974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대륙아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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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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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작가의 인세 수입 적은 비밀장부

    작가의 인세 수입 적은 비밀장부 유료

    ... 받나, 영상화가 되면 얼마를 받나 하는 것까지도 코멘트를 곁들여 구체적인 금액을 밝혀 놓았다. 일본에서는 “대단하다”라는 호평과 “쯧쯧, 자본주의의 막장일세”라는 비난이 공존하는 모양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음, 이런 관점을 가진 작가가 한 명쯤 있는 것도 괜찮다고 여겼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의 한국어판을 내자고 결심했다. 북스피어 김홍민 대표
  • 작가의 인세 수입 적은 비밀장부

    작가의 인세 수입 적은 비밀장부 유료

    ... 받나, 영상화가 되면 얼마를 받나 하는 것까지도 코멘트를 곁들여 구체적인 금액을 밝혀 놓았다. 일본에서는 “대단하다”라는 호평과 “쯧쯧, 자본주의의 막장일세”라는 비난이 공존하는 모양이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음, 이런 관점을 가진 작가가 한 명쯤 있는 것도 괜찮다고 여겼기 때문에 나는 이 책의 한국어판을 내자고 결심했다. 북스피어 김홍민 대표
  • 고음 불가 괜찮아요, 음정부터 잡으세요

    고음 불가 괜찮아요, 음정부터 잡으세요 유료

    ... 시민합창단 지원자들이다. 12일 세종문화회관 연습동에서 열린 오디션엔 82명이 지원해 46명이 합격했다. 서울시합창단의 단장 강기성, 소프라노 수석 최선율, 알토 수석 이재숙, 베이스 수석 김홍민이 심사를 맡았다. 지원자들은 스스로 선곡한 자유곡 한 곡, 당일에 악보를 받고 초견(初見)으로 불러야 하는 과제곡 한 곡을 불렀다. 지원자들은 각양각색이었다. 어떤 사람은 소리가 컸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