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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홍일
김홍일 (金洪一 / KIM,HONG-IL)
출생년도 1956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세종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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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유시민, 또 한번 선긋기…"대선후보 순위 내려가 다행"
    유시민, 또 한번 선긋기…"대선후보 순위 내려가 다행" ... 않을까. 홍준표 (전) 대표가 그 제안을 원칙적으로 수용해준 것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좋은 판단이었고…] 다음 소식입니다.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어제 SNS에 글 하나 올렸습니다. 김홍일 전 의원 빈소 조문하고 나서 몇자 적은 것이었는데, 화제입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과거의 행위자들 중에 일말의 성찰이나 반성은커녕, 아직도 녹슨 색깔론을 꺼내 흔들며, 과거를 쫓는 정치인이 ...
  • 임종석 “'공안통치 야만 시절' 아직도 과거 쫓는 정치인 있다니…”
    임종석 “'공안통치 야만 시절' 아직도 과거 쫓는 정치인 있다니…” ... 일말의 성찰이나 반성은 커녕, 아직도 녹슨 색깔론을 꺼내 흔들며 과거를 쫓는 정치인이 있다는 사실은 매우 부끄럽고 개탄해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임 전 실장은 22일 “고(故) 김홍일 전 의원 빈소를 조문하고 돌아오는 길”이라면서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썼다. '과거의 행위자들' '과거를 쫓는 정치인'은 당시 서울지검 공안부 검사였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지칭한 것이라는 ... #공안통치 #임종석 #공안통치 야만 #공안검사 시절 #청와대 비서실장
  • [영상]김홍일 전 의원 아버지 DJ 곁으로…23일 발인 5ㆍ18 구묘역에 안장
    [영상]김홍일 전 의원 아버지 DJ 곁으로…23일 발인 5ㆍ18 구묘역에 안장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고(故) 김홍일 전 민주당 의원의 영결식이 23일 오전 서울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에는 김 전 대통령의 2남 홍업씨와 3남 홍걸씨, 김 전 의원의 부인 윤혜라 씨 등 유가족을 비롯해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장례미사는 함세웅 신부가 집전했고, 영정은 김 전 의원의 외손자들이 들었다. 김 전 의원 부인 윤 씨는 ... #DJ #김홍일 #의원 아버지 #민주당 의원 #광주 민족민주열사묘역
  • [뉴스체크|오늘] 진주 아파트 희생자 합동 영결식
    [뉴스체크|오늘] 진주 아파트 희생자 합동 영결식 ... 상황입니다. 오늘은 사안이 강제징용 판결 문제도 있고요. 또 한가지 후쿠시마 수산물에 대한 우리 정부의 수입금지 조치를 풀어달라고 일본 측이 우리 측에 요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2. 고 김홍일 전 국회의원 발인 김대중 전 대통령의 장남 고 김홍일 전 의원의 발인식이 조금 전 있었습니다. 5·18 구묘역에 임시 안장됩니다. 유가족 측은 이후 5·18 국립묘지로 이장하는 걸 추진하기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홍일아 미안해” “DJ의 정치적 동지”…김홍일 빈소 추모 행렬
    “홍일아 미안해” “DJ의 정치적 동지”…김홍일 빈소 추모 행렬 유료 김대중 전 대통령 가족이 1970년대 초에 촬영한 가족사진. 왼쪽부터 차남 김홍업 전 의원, 김 전 대통령, 이희호 여사, 장남 김홍일 전 의원, 삼남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연합뉴스]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장남인 김홍일 전 민주당 의원의 빈소에는 21일 고인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다. 파킨슨병을 앓아온 김 전 의원은 20일 오후 5시쯤 별세했다. ...
  • 박관용 “국민이 한국당 욕하는건 미련이 있기 때문”
    박관용 “국민이 한국당 욕하는건 미련이 있기 때문” 유료 ... 신민당 총재인) 이민우씨는 아무 매가리가 없는 사람이었다. 전당대회에서 YS가 밀어서 뽑히니 또 (총재로서 당을) 끌고 갔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당수로 뽑혀 결국 대통령까지 갈 수 있었다. 김홍일(70년대 신민당 당수)·정일형(신민당 고문, 정대철 전 의원의 선친)씨 등도 점잖은 사람들이었는데 다 당을 끌고 갈 수 있었다. 전당대회란 게 참 묘한 것이다. 사람을 만들어내는 장소다.” ...
  • 박관용 “국민이 한국당 욕하는건 미련이 있기 때문”
    박관용 “국민이 한국당 욕하는건 미련이 있기 때문” 유료 ... 신민당 총재인) 이민우씨는 아무 매가리가 없는 사람이었다. 전당대회에서 YS가 밀어서 뽑히니 또 (총재로서 당을) 끌고 갔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당수로 뽑혀 결국 대통령까지 갈 수 있었다. 김홍일(70년대 신민당 당수)·정일형(신민당 고문, 정대철 전 의원의 선친)씨 등도 점잖은 사람들이었는데 다 당을 끌고 갈 수 있었다. 전당대회란 게 참 묘한 것이다. 사람을 만들어내는 장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