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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희진
(金姬辰 / KIM,HEEJIN)
출생년도 1960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언론홍보영상학부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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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이재영·양효진·이소영 합류…최종 엔트리 14명 확정

    이재영·양효진·이소영 합류…최종 엔트리 14명 확정

    ...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 부상으로 빠진 이재영과 이소영이 합류했다. 수술 여파로 VNL에 불참했던 양효진이 이번에 발탁돼 정대영·김수지·이주아와 함께 센터진을 형성한다. 라이트에는 김희진과 하혜진이 뽑혔다. 세터진은 젊게 구성됐다. VNL 대회를 통해 크게 성장한 이다영과 함께 신예 안혜진이 합류했다. 리베로는 김해란과 오지영이 맡는다. 여자 대표팀은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에서 ...
  • 김원효♥심진화, '미스트롯' 멤버들과 깜짝 회동 "즐거운 회식"

    김원효♥심진화, '미스트롯' 멤버들과 깜짝 회동 "즐거운 회식"

    ... 자신의 SNS에 "그녀들 덕분에 더 즐거운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는 아내 심진화를 비롯해 '미스트롯' 출연자 정다경, 김희진, 김소유와 술자리를 갖는 모습. 트롯 미녀들의 깜찍한 표정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원효는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이다....
  • '미스트롯', 서울 앙코르 콘서트...피켓팅 예고

    '미스트롯', 서울 앙코르 콘서트...피켓팅 예고

    ... 초대권 이벤트도 이어가며 현장을 찾은 관객에게 특별한 선물을 안겨줄 계획이다.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우승자 송가인을 비롯해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 숙행, 두리, 김희진, 김소유, 강예슬, 하유비, 박성연 등 12명의 트롯 여신이 함께하며 보고 듣는 재미가 돋보이는 무대로 전 세대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볼거리 가득한 무대만이 아닌 소통하는 콘서트로 뜨거운 ...
  • 김호철 전 감독, 재심서 '자격정지 1년→3개월'로 감경

    김호철 전 감독, 재심서 '자격정지 1년→3개월'로 감경

    ... 김호철 감독이 국가대표 선수와 감독으로 한국 배구에 기여한 점을 고려해 징계 수위를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JTBC 핫클릭 '아시안피스컵' 남북 배구 열전 펼쳐…북한팀 3-2 승 '김연경·김희진 44점 합작' 일본 3:0 완파…9연패 탈출 여자 배구, 도미니카에 1-3 패배…1승 12패 최하위 기록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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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여자배구 '김연경 팀'서 '모두의 팀'으로 진화 중

    여자배구 '김연경 팀'서 '모두의 팀'으로 진화 중 유료

    ... 싶다”고 했다. 부임한 지 6주 정도지만 라바리니 감독 구상은 구체화 되고 있다. 일본전이 좋은 예다. 김연경은 이날도 팀에서 가장 많은 46번(21번 성공)의 공격을 시도했다. 라이트 김희진(IBK기업은행)이 36번, 레프트 강소휘(GS칼텍스)가 26번 시도했다. 미들 블로커 비중이 작았지만, 50% 안팎이던 김연경의 공격점유율이 39%에 머물렀다. 경기를 조율하는 세터 이다영(현대건설)도 ...
  • 여자배구 '김연경 팀'서 '모두의 팀'으로 진화 중

    여자배구 '김연경 팀'서 '모두의 팀'으로 진화 중 유료

    ... 싶다”고 했다. 부임한 지 6주 정도지만 라바리니 감독 구상은 구체화 되고 있다. 일본전이 좋은 예다. 김연경은 이날도 팀에서 가장 많은 46번(21번 성공)의 공격을 시도했다. 라이트 김희진(IBK기업은행)이 36번, 레프트 강소휘(GS칼텍스)가 26번 시도했다. 미들 블로커 비중이 작았지만, 50% 안팎이던 김연경의 공격점유율이 39%에 머물렀다. 경기를 조율하는 세터 이다영(현대건설)도 ...
  • 부드러운 리더로 변신한 '배구 여제' 김연경

    부드러운 리더로 변신한 '배구 여제' 김연경 유료

    ... 때문이다. 그렇지만 19일 일본전에서 승리한 뒤 크게 웃었다. 김연경은 양팀 통틀어 최다인 23점을 올리며 3-0 완승을 이끌었다. 일본이 집중견제를 했지만 소용없었다. 블로커를 피한 페인트 공격, 강타, 후위공격 등 다양한 방법으로 득점을 올렸다. 김희진도 21점을 올리며 김연경의 뒤를 받쳤다. 보령=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