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환경부 블랙리스트' 신미숙 사표
    '환경부 블랙리스트' 신미숙 사표 유료 ... 공세 대상인 조국 민정수석이나 조현옥 인사수석의 교체를 여전히 검토하지 않고 있다. 김정재 한국당 원내대변인은 지난 21일 논평에서 “인사 참사의 책임을 실무 비서관 교체로 어물쩍 넘기는 것은 '실무자 꼬리 자르기'”라며 “조국, 조현옥 수석에게 면죄부를 하사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 FBI, 북한 대사관 침입 '자유조선 멤버' 체포 유료 ... '적정선'에서 이번 사건을 마무리하려 한다는 시각도 있다. FBI가 자유조선 리더인 홍 창의 자택을 홍 창 부재 중 수색한 것이나, 그동안 전혀 알려지지 않던 크리스토퍼 안을 체포한 것이 '꼬리 자르기' 차원의 조치란 얘기다. 미 당국은 체포한 크리스토퍼 안을 제3국, 예컨대 북한에 넘기는 등의 일은 허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미국 내에서 신병 처리하거나, 정치범으로 간주해 인도를 ...
  • 김학의 특별수사단 50여명 본격 활동…한국당 “공정성 없어 특검법 주중 발의”
    김학의 특별수사단 50여명 본격 활동…한국당 “공정성 없어 특검법 주중 발의” 유료 ... 청와대 입김이 들어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김학의 특검'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당이 특검법을 발의해도 여당이 반대할 공산이 커서 통과 여부는 미지수다. 다만 “꼬리 자르기 수사로 치닫는 불행한 결말이 예상된다”(임은정 검사), “중립적인 바른미래당의 말을 따르면 해결된다. 특검으로 가자”(오신환 바른미래당 사무총장) 등 한국당 외부에서도 특검 도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