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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나요? 국립공원에서 도시락 까먹는 재미

    아시나요? 국립공원에서 도시락 까먹는 재미 유료

    ... 태안해안국립공원에는 산길이 없다. 대신 97㎞에 이르는 해변이 걷기길로 조성돼 있다. 몽산포해변과 달산포해변을 지나는 4코스 솔모랫길(몽산포항~드르니항, 16㎞)과 5코스 노을길(백사장항~꽃지해변, 12㎞)이 가장 유명하다. 친환경 도시락 역시 4·5코스 안에 있는 남면·청포대·안면도·기지포 분소에서 운영한다. 메뉴는 간단하다. 김밥(7000원)과 김치볶음밥(8000원)뿐이다. 두 ...
  • 잘 가 '개' 2018 환영 '해' 2019…해넘이·해돋이 보러 갈까

    잘 가 '개' 2018 환영 '해' 2019…해넘이·해돋이 보러 갈까 유료

    ... 있다. 영종도 을왕리는 1.5㎞ 길이의 해변을 붉게 물들이는 낙조가 아름답다. 충남 서해안에도 해넘이 명소가 많다. 당진 왜목마을, 보령 대천해수욕장, 서산 간월도, 서천 마량포구, 태안 꽃지 해수욕장 등이다. 당진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모두 감상할 수 있다. 왜목마을에는 올해 상징조형물인 '새빛왜목'이 세워졌다. 국내 해상 조형물로는 높이(30m)가 가장 높다. ...
  • “태풍·장마 물렀거라” 바다의 계절이 돌아왔다

    “태풍·장마 물렀거라” 바다의 계절이 돌아왔다 유료

    ...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태안에는 만리포해수욕장을 비롯해 지난해 충남도 주관 '테마형 명품 해수욕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 몽산포해수욕장, 서해안 3대 낙조로 손꼽히는 꽃지해수욕장 등이 있다. 각 해수욕장을 이어주는 솔향기길과 해변길, 노을길 등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와 해변마다 조성된 소나무 숲 등의 볼거리가 특징이다. 태안지역 대표 관광지인 천리포수목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