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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화이트 공식 깨졌다…요즘은 '얼씨'컬가 대세
    여름=화이트 공식 깨졌다…요즘은 '얼씨'컬가 대세 유료 땅과 흙을 연상시키는 베이지, 카키 등 자연스러운 색이 올여름 트렌드 컬러로 떠올랐다. 의상부터 소품까지 비슷한 색 계열을 사용해 톤 온 톤으로 맞추는 것이 특징이다. 왼쪽부터 끌로에, 살바토레 페라가모, 스텔라 매카트니 2019 SS 컬렉션. [사진 각 브랜드] 지난 4월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생소한 패션 용어가 등장했다. 가수 ...
  • 괴물같은 샌들이 온다...'어글리' 샌들 전성시대
    괴물같은 샌들이 온다...'어글리' 샌들 전성시대 유료 ... 오른쪽은 휠라 제품. [사진 각 브랜드] 과감한 컬러 대비는 어글리 샌들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밑창에 붉은색 포인트를 준 루이비통과, 초록색과 노란색을 교차해 배치한 끌로에 제품, 남색 밑창에 흰색 밴드와 붉은색 로고를 매치한 펜디 등이 있다. 리복은 발등 밴드의 컬러를 모두 다르게 배치해 경쾌한 여름 분위기를 살렸다. 화려한 컬러감은 대범한 디자인과 만나 ...
  • [江南人流] 33개 브랜드 50개의 신상 백, 봄을 만나러 왔다
    [江南人流] 33개 브랜드 50개의 신상 백, 봄을 만나러 왔다 유료 ... 계속될 전망이다. 전체적으로 각진 형태로 클래식한 매력을 살리되 로고 장식을 부착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조하는 식이다. 발렌티노 가라바니 브이링백, 버버리 TB백, 셀린느 C백·트리옹프백, 끌로에 C백 등이 대표적이다. 어떤 룩에나 무난하게 매치하기 쉽고 오래도록 질리지 않고 들 수 있는 가방을 찾는다면 추천할만하다. ━ 헤리티지의 귀환 과거의 아카이브에서 발굴해 시대에 맞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