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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민족주의와 포퓰리즘 앞에 자유주의 세계질서 무너진다

    [배명복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민족주의와 포퓰리즘 앞에 자유주의 세계질서 무너진다 유료

    ... 부담 원칙을 적용하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를 '쓸모없는(obsolete)' 동맹이라고 폄훼하기도 했다. 반면 권위주의 국가의 '스트롱맨'들과는 잘 지내고 있다. 제도를 무시한 나르시시스트적 '즉흥 외교'는 당혹스럽기까지 하다. 오지 않는 '고도(Godot)'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그와 김정은의 판문점 리얼리티 쇼를 지켜본 한국 국민은 착잡하다. 트럼프 때문에 자유주의 국제질서가 ...
  •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 그런데도 곁에 있는 듯한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 그런데도 곁에 있는 듯한 유료

    ... 박서준은 “캐릭터 설정 자체가 말이 안 됐다”며 “연기할 때 자연스러운 걸 보여주려고 하는 편이라 부담스러웠던 게 사실이었다”고 말했다. 극 중에서 박서준은 '지구는 자신을 위해 돌아간다'고 믿는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을 연기했다. '기승전-자신'으로 귀결되는 낯 뜨거운 자기 사랑과 허세 가득한 몸짓, “눈부시지 않나 나한테서 나오는 아우라”와 같은 민망한 대사로 똘똘 뭉친 캐릭터다. ...
  • [민경원의 심스틸러] 12년을 기다렸다, 물 만난 배우 박민영

    [민경원의 심스틸러] 12년을 기다렸다, 물 만난 배우 박민영 유료

    ... 캐스팅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하지만 지난 6일 첫 방송을 시작한 결과는 “원작과 싱크로율 200%를 자랑한다”는 박준화 PD의 호언장담과 크게 어긋나지 않았다. 자기 자신을 너무 사랑하는 나르시시스트이자 대기업 후계자 이영준 부회장(박서준 분)을 9년째 완벽하게 보좌하고 있는 김비서, 박민영은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모습을 보여줬다. 사실 박서준이 코믹한 자뻑 캐릭터를 원작 그대로 옮겼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