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나윤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나윤선
(羅閏善 )
출생년도 1971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일 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On her 10th album, Nah does jazz a whole new way: Studio work in France with a producer-partner leads to new sounds 유료

    ... calms down when I'm going somewhere,” she said. BY MIN KYUNG-WON [yoon.soyeon@joongang.co.kr] "소리 만드는 즐거움 깨달았죠" 나윤선 재즈의 새로운 변신 재즈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까. 클래식처럼 규칙을 따르지도 않고, 팝 음악의 기승전결을 갖추지 않은 채 자유롭게 흘러가는 음악을 붙들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예측 ...
  • 재즈와 팝 경계 허문 나윤선, 또 다른 자유를 얻다

    재즈와 팝 경계 허문 나윤선, 또 다른 자유를 얻다 유료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음악 얘기를 할 때면 특히 눈이 반짝였다. [사진 허브뮤직] 재즈를 한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까. 클래식 같은 규칙성, 팝 음악 같은 기승전결 없이 자유롭게 흘러가는 음악을 붙들기란 쉽지 않은 일. 예측 불가능 자체가 정체성 같다.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50)도 그렇다. 그의 다음 음반은 어떨 것이라 예상하는 순간 그 생각을 ...
  • 소치 올림픽은 끝났어도 음악은 계속된다

    소치 올림픽은 끝났어도 음악은 계속된다 유료

    ... 공연도 열렸다. 그가 비틀스의 '렛잇비(Let it be)'를 부를 때 한 청중은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훔쳤다.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2020년, 소치에는 우리나라 재즈 보컬 나윤선이 선다.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를 각색한 음악극 '네 별을 떠나지 마'도 눈길을 끌었다. 1인극과 조화를 이룬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설산 모양을 스크린 삼아 비디오 아트로 물들인 무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