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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장보고과학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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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한은화의 생활건축] 생활소음 스트레스

    [한은화의 생활건축] 생활소음 스트레스 유료

    ... 초속 65m의 강풍이 부는 곳에 집을 짓는다면 무엇을 가장 고려해야 할까. 2014년 완공된 남극의 두 번째 기지 '장보고 과학기지'의 건축 뒷이야기다. 초속 65m는 풍력등급표를 초과하는 ... 강풍 등은 기술적으로 극복할 수 있었지만 가장 고민스러웠던 것은 생활소음이었다”고 전했다. 남극의 극한 환경만큼 소음도 무섭다. 장보고 기지의 전경. [중앙포토] 남극에서는 3개월의 여름을 ...
  • [최준호의 사이언스&] 남극을 선점하라, 미·중 '신 냉전'

    [최준호의 사이언스&] 남극을 선점하라, 미·중 '신 냉전' 유료

    ... 곳의 하계기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 오는 2022년을 목표로 5번째 기지를 건설 중이다.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5차월동대(2017년 10월~2018년 10월) 대장으로 장보고기지에서 1년을 ... 극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내가 있을 때도 중국 쇄빙연구선 설룡호 선원들과 중국 고위관료들이 기지를 찾아온 적이 있다”며 “장보고기지와 이탈리아 기지 가까운 곳에 다섯 번째 남극과학기지를 건설하기 ...
  • 수심 1000m에 운집한 앨퉁이, 설날 식탁에 오를 날 올 것

    수심 1000m에 운집한 앨퉁이, 설날 식탁에 오를 날 올 것 유료

    ━ [박정호의 사람풍경] 김웅서 해양과학기술원장 김웅서 원장과 그를 푸른 바다로 이끈 야광충을 겹쳐 찍었다. 김 원장은 '식량·자원 등 바다에서도 남북이 손잡을 대목이 많다. 보다 ... 준비가 만만찮다. 상상을 한번 해본다. 수십 년 뒤 설날 제사상은 어떻게 변할까. 지난달 중순 남극 세종기지를 둘러보고 돌아온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해기원) 김웅서(61) 원장에게 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