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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남윤호

국제외교안보팀 편집국장대리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6.19 09:08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6.19 09:08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19.06.19 09:08 기준

인물

남윤호
남윤호 (南潤昊 )
출생년도 1975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삼성전자 법무팀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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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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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삶과 추억] 실용주의·균형감각 갖춘 언론인, 기업에도 발자취
    [삶과 추억] 실용주의·균형감각 갖춘 언론인, 기업에도 발자취 유료 ...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해가 갈수록 고인의 걱정은 많아졌다. 나라, 경제, 언론이 온통 걱정거리였다. 특히 여론을 계도하기보다 세태에 따라 흔들리며 소비되는 요즘 언론에 심각한 문제의식을 보였다. 후진들에겐 뼈아픈 지적이자 숙제다. 빈소는 서울삼성병원, 발인은 6일 오전 8시. 장지 하늘숲추모원. 남윤호 미주중앙일보 대표 yhnam@joongang.co.kr
  • [인사] 중앙일보 유료 미주법인 대표이사 겸 LA중앙일보 대표이사 남윤호
  • [중앙시평] 대통령의 귀를 붙잡은 이들의 책임
    [중앙시평] 대통령의 귀를 붙잡은 이들의 책임 유료 남윤호 일본 순회 특파원 “자세한 내용은 우리 정책본부장하고 토론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2017년 4월 대선 후보 토론회를 봤다면 기억할 것이다. 일자리 공약의 재원에 대한 유승민 후보의 질문에 문재인 후보가 한 말이다. 겸손하다던 저 분도 이젠 바뀌었구나 싶었다. 유 후보도 언짢은 표정이었다. “이런 오만한 토론 태도가 어디 있습니까.” 돌이켜보면 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