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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에서] 최저임금 당사자는 “동결”…민노총선 “삭감했으니 총파업”

    [현장에서] 최저임금 당사자는 “동결”…민노총선 “삭감했으니 총파업” 유료

    ... 최저임금 인상을 경험한 당사자들은 실업을 걱정하는 판국이다. 그러나 고소득 정규직 노동자가 주축인 민주노총은 이번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의 결정에 총파업으로 응수할 방침이다. 최임위가 결정한 내년도 인상률 2.87%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2.5%)와 물가상승률(1.1%)을 더한 수치(3.6%)보다 낮기 때문에 사실상 '임금 삭감'이라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반면에 경영계는 올해 1분기 성장률(1.7%)과 ...
  • 혹독한 주전 경쟁에도···한승규는 전북을 '길게' 보고 왔다

    혹독한 주전 경쟁에도···한승규는 전북을 '길게' 보고 왔다 유료

    ... 뛰다가 벤치 멤버, 가끔은 그마저도 제외되는 상황에 처하는 건 극복하기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한승규는 "전북에 1년 내다보고 온 게 아니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후반기도 있고 내년도 있으니까, 언젠가는 전북에서 주축이 될 거라 믿고 자신감을 갖고 한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김신욱(31·상하이 선화)의 이적과 주축 선수들의 부상 등으로 기회를 받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
  •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최저임금 인상하면 경기 좋아진다 떠들더니…올해가 최악"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최저임금 인상하면 경기 좋아진다 떠들더니…올해가 최악" 유료

    ... 소상공인연합회를 통해 헌법소원에 참여한 경우다. 이 사장은 "주 15시간 이상 알바를 쓰면 주휴수당을 줘야 하는 실정이라 비용 부담이 크다"고 호소했다. 그에게 "지난 12일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2.87% 인상하기로 결정했으니 이제 견딜만한 수준이냐"고 물어봤다. 이 사장은 "전혀 감당이 안 된다. 이미 너무 많이 오른 데다 매출로는 인건비조차 주기 어려운 때도 많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