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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교무부장 아버지 마음 속 진실은…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교무부장 아버지 마음 속 진실은… 유료 ... 유출했다면 소위 '깨알 정답'을 적은 시험지들과 메모장은 왜 계속 집에 놔뒀을까요? 판사 말대로 그토록 결정적인 증거라면 말이죠.”(지인) “잘 하는 아이들이 상위권에 촘촘하게 몰려 있어서 내신 성적은 모의고사와 다를 수 있어요. 물리 시험지에 풀이과정이 없었다는 게 좀….”(졸업생) 이 사건은 직접 증거가 없다. 학교 교무실 안에 CCTV가 달려 있지 않았다. 당연히 현씨가 ...
  • 재판부 “쌍둥이딸 말 맞다면 천재” 유료 ... 4월 20일 일과 후 교무실에 남았을 때 주위 상황을 살피는 폐쇄회로(CC)TV 영상도 증거로 봤다. 법원은 “현씨 마음먹기에 따라 금고 속 답안을 체크할 수 있었다”고 인정했다. ③ 내신은 최상위, 모의고사는? 딸들의 급격한 성적 상승도 유죄판단의 근거가 됐다. 두 딸의 내신 성적은 2017년 1학년 2학기를 기점으로 급격히 올라 2학년 때는 최상위권이 됐다. 1학년 ...
  • [취재일기] 교육부 깨알 규제, 쪼그라드는 대학 자율성
    [취재일기] 교육부 깨알 규제, 쪼그라드는 대학 자율성 유료 ... 정시를 늘리고 있는데, 고려대가 반기(反旗)를 들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해 교육부는 각 대학에 2022학년도 입시부터 정시(수능 위주 전형)를 30% 이상으로 늘리라고 요구했다. 단 내신 성적 위주로 뽑는 '학생부 교과 전형'이 30% 이상인 대학은 정시를 늘리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을 걸었다. 학생부 교과 전형은 주로 지방대가 선택하는 전형 방식이다. 정시로 학생 선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