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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국내 첫 니코틴 살인사건, 아내·내연남에 무기징역 선고 유료 ... 밝혀지지 않아 선고 결과가 관심이었다. 니코틴 살인의 국내 첫 유죄 인정 사례다. 의정부지법 형사11부는 7일 살인·사문서위조 등 7개 혐의로 기소된 피해자의 부인 송모(48)씨와 송씨의 내연남 황모(47)씨에게 각각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송씨는 황씨와 공모해 지난해 4월 22일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A아파트 자택에서 잠든 남편 오모(당시 53세)씨에게 니코틴 원액을 주입해 살해한 ...
  • [간추리 뉴스] 강간 혐의 첫 여성 피의자, 2심도 무죄 유료 서울고법은 26일 여성 최초로 강간 혐의가 적용돼 기소된 전모(47)씨에게 1심대로 무죄를 선고했다. 전씨는 지난 2014년 내연남(53)에게 수면유도제를 먹여 강제로 성관계를 시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 [간추린 뉴스] 니코틴으로 남편 살해 부인·내연남 구속 유료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21일 살인 혐의로 송모(47·여)씨와 내연남 황모(46)씨를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4월 22일 오후 11시쯤 송씨의 남편 오모(53)씨에게 니코틴 원액과 졸피뎀을 먹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