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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모토유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님'과 '놈'…이름 뒤에 붙을 호칭의 기준은?

    '님'과 '놈'…이름 뒤에 붙을 호칭의 기준은?

    ━ [더,오래] 한익종의 함께, 더 오래(22) 한국에서 빈민구호 활동을 벌였던 노무라 모토유키 씨. 노무라 씨는 지난 10년간 푸르메 어린이병원 건립기금을 기탁해 왔다. 사진은 2012년에 방문한 노무라 씨가 주한일본대사관 앞 평화비에서 종군위안부 사건에 대한 사과의 뜻으로 '봉선화'를 플루트로 연주하는 모습. [연합뉴스] 노무라 모토유키. ...
  • 도시빈민 애환 담은 '제정구 청계천 1972-1976' 전시회

    도시빈민 애환 담은 '제정구 청계천 1972-1976' 전시회

    ... 평생 빈민운동에 헌신한 공로로 1986년 수상한 아시아의 노벨상 '막사이사이상 메달' 등이 관람객들에게 소개된다. 또한 제정구와 함께 청계천 판자촌에서 빈민구호활동을 펼쳤던 일본인 사회운동가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의 기증사진 90여 점이 전시된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 및 청계천박물관 홈페이지(cgcm.museum.seoul.kr)를 ...
  • 한-일 경제인들 "향후 50년 동반성장·공동번영 시대 열자"

    한-일 경제인들 "향후 50년 동반성장·공동번영 시대 열자"

    ... 나서 '새로운 50년을 향한 동반성장의 길' '한국에게 배운다, 일본에게 배운다' 주제의 세션을 이끈다. 이 밖에도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 등의 한국 기업인들과 고가 노부유키 노무라증권 회장, 오카 모토유키 스미토모상사 상담역 등 일본 기업인들도 이번 행사에 함께 할 예정이다. 최우영 기자 young@
  • 노무라 목사 등 외국인 15인에 서울 명예시민증

    노무라 목사 등 외국인 15인에 서울 명예시민증

    노무라 모토유키(82·사진) 목사 등 외국인 15명이 28일 서울시 주최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 명예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노무라 목사는 1970~80년대 청계천 등에서 빈민 구제활동을 펼쳐 '청계천 빈민의 성자'로 불렸다. 2006년에는 70년대 청계천 사진과 서울지도 등 800여 점을 서울시에 기증했다. 지난해 2월에는 주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무라 목사 등 외국인 15인에 서울 명예시민증

    노무라 목사 등 외국인 15인에 서울 명예시민증 유료

    노무라 모토유키(82·사진) 목사 등 외국인 15명이 28일 서울시 주최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3 명예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노무라 목사는 1970~80년대 청계천 등에서 빈민 구제활동을 펼쳐 '청계천 빈민의 성자'로 불렸다. 2006년에는 70년대 청계천 사진과 서울지도 등 800여 점을 서울시에 기증했다. 지난해 2월에는 주한 ...
  • [사진] 위안부 소녀상에 사죄의 연주 바친 일본인 목사

    [사진] 위안부 소녀상에 사죄의 연주 바친 일본인 목사 유료

    1970~80년대 서울 청계천과 경기도 화성 등지에서 빈민구호 활동을 했던 일본인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가 13일 서울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비(위안부 소녀상)를 찾아 일본군 위안부 사건에 대한 사과의 뜻으로 홍난파 작곡의 '봉선화'를 플루트로 연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 [사진] 1973년 그때 그 청계천

    [사진] 1973년 그때 그 청계천 유료

    빈민구제활동가인 일본인 노무라 모토유키(78)가 1973년 촬영한 서울 청계천의 판자촌. 68년 청계천 1가에서 복개 공사가 시작되면서 상류의 판잣집이 하류로 밀려났다. 사진은 홍수로 많은 판잣집이 물에 떠내려 가기 전 청계 9가(현 답십리) 모습이다. [서울역사박물관 제공] ▶ 온세상을 픽업하라! UCC 포토 서비스 'picUP'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