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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노승열
노승열 ( NOH, Seung Yul)
출생년도 1991년
직업 스포츠인
소속기관 [現] 나이키골프 골프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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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데뷔 8년 만에 첫 승 강성훈 "모든 고생 보상받아 행복"
    데뷔 8년 만에 첫 승 강성훈 "모든 고생 보상받아 행복" ... 투어 데뷔 이후 159경기 만에 마침내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인이 PGA투어서 우승한 것은 최경주(49·SK텔레콤·8승) 양용은(47) 배상문(33) 김시우(24·CJ대한통운·이상 2승) 노승열(28·1승)에 이어 6번째다. 강성훈은 "골프를 시작할 때부터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에서 우승하는 걸 보면서 '나도 가서 우승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꿈을 이루니 너무 행복하다”며 ...
  • 'PGA 개인 첫 우승' 강성훈, 세계 랭킹도 대폭 상승… 138위→75위
    'PGA 개인 첫 우승' 강성훈, 세계 랭킹도 대폭 상승… 138위→75위 ... 23언더파로 생애 첫 PGA 투어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11년 PGA 무대에 뛰어든 지 8년여 만에 거둔 PGA 개인 통산 첫 우승이었다. 한국 선수 중에선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 김시우 이후 6번째 PGA 투어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날 대회가 끝난 뒤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도 강성훈은 대폭 순위를 끌어올렸다. 지난주 138위였던 강성훈은 무려 ... #강성훈 #PGA 투어 #PGA #한국 남자 골프 #남자 골프
  • 강성훈 "우즈 보면서 PGA 우승 꿈 키웠는데...행복하다"
    강성훈 "우즈 보면서 PGA 우승 꿈 키웠는데...행복하다" ... 2011년 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 8년, 159개 대회 만에 감격적인 첫 우승을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42만2000달러(약 16억7000만원). 한국 선수로는 최경주, 양용은, 배상문, 노승열, 김시우에 이어 다섯 번째 PGA 투어 우승자다. 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우승한 강성훈. [AFP=연합뉴스]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강성훈은 "어릴 적 골프 칠 때부터 ... #강성훈 #남자 골프 #PGA #PGA 투어 #한국 남자 골프
  • 최경주·김시우에 이어... 강성훈, PGA 한국 선수론 6번째 정상
    최경주·김시우에 이어... 강성훈, PGA 한국 선수론 6번째 정상 ... 선수론 처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고, 통산 8승을 거뒀다. 이어 양용은(47)이 2009년 혼다 클래식과 PGA 챔피언십에서 2승을 거뒀고, 배상문(33)도 통산 2승을 달성했다. 또 노승열(28)이 2014년 취리히 클래식에서 1승을 올렸고, 김시우(24)가 2016년 윈덤 챔피언십, 2017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해 2승을 거뒀다. 159개 대회 만에 PGA 투어 정상에 ... #강성훈 #PGA 투어 #한국 남자 골프 #남자 골프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데뷔 8년 만에 첫 승 강성훈 "모든 고생 보상받아 행복"
    데뷔 8년 만에 첫 승 강성훈 "모든 고생 보상받아 행복" 유료 ... 투어 데뷔 이후 159경기 만에 마침내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인이 PGA투어서 우승한 것은 최경주(49·SK텔레콤·8승) 양용은(47) 배상문(33) 김시우(24·CJ대한통운·이상 2승) 노승열(28·1승)에 이어 6번째다. 강성훈은 "골프를 시작할 때부터 타이거 우즈가 PGA 투어에서 우승하는 걸 보면서 '나도 가서 우승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꿈을 이루니 너무 행복하다”며 ...
  • 돌아온 배상문 “군대가 약이 됐어요”
    돌아온 배상문 “군대가 약이 됐어요” 유료 ... 배상문이 1년 만에 다시 비상할 기회를 잡은 것이다. 배상문의 성공이 더 반가운 건 아직 병역을 마치지 않은 후배 선수들에게도 선례가 됐다는 점이다. 국내 간판급 프로골퍼 중에선 노승열(27)이 지난해 11월 현역병으로 입대해 배상문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또 탁구스타 안재형·자오즈민의 아들 안병훈(27)과 지난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23), 올 시즌 웹닷컴투어 상금 ...
  • 돌아온 배상문 “군대가 약이 됐어요”
    돌아온 배상문 “군대가 약이 됐어요” 유료 ... 배상문이 1년 만에 다시 비상할 기회를 잡은 것이다. 배상문의 성공이 더 반가운 건 아직 병역을 마치지 않은 후배 선수들에게도 선례가 됐다는 점이다. 국내 간판급 프로골퍼 중에선 노승열(27)이 지난해 11월 현역병으로 입대해 배상문과 같은 길을 걷고 있다. 또 탁구스타 안재형·자오즈민의 아들 안병훈(27)과 지난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자 김시우(23), 올 시즌 웹닷컴투어 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