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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노영심
노영심 (盧英心 / NO,YOUNG-SIM)
출생년도 1968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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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광석이 자란 그곳, 전인권·박학기가 다시 서다
    김광석이 자란 그곳, 전인권·박학기가 다시 서다 유료 ... 올라 대학로에 젊음을 불러모았다. 200명 남짓한 관객과 내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은 아티스트에게도 특별했다. 김광석이 오직 기타 하나 들고 1000회 동안 장기 공연을 이어가고, 노영심은 피아노 앞에 앉아 '작은 음악회'를 선보였다. 학전이 '어게인, 학전 콘서트'를 연다. 2011년 20주년 이후 콘서트가 점점 뜸해지면서 라이브 공연 시대의 주역이던 공간이 제 몫을 ...
  • 대전 엑스포 상징물 만든 전수천 작가 별세
    대전 엑스포 상징물 만든 전수천 작가 별세 유료 ... 같은 해 국립현대미술관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2005년 미술계의 주목을 받은 '움직이는 드로잉' 프로젝트는 땅을 거대한 캔버스, 열차를 붓으로 삼은 퍼포먼스로 건축가 황두진, 음악가 노영심, 소설가 신경숙이 동승했다. 고인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설립과 동시에 미술원 교수로 임용돼 2011년까지 학생들을 가르쳤다. 고인은 지난해 12월 뇌출혈로 쓰러진 뒤 여러 차례 수술을 받으며 투병해왔다. ...
  • [삶과 추억] 50년 전 한국 첫 극장용 애니 '홍길동' 만든 신동헌 화백
    [삶과 추억] 50년 전 한국 첫 극장용 애니 '홍길동' 만든 신동헌 화백 유료 ... '호피와 차돌바위'(1967)를 연출한 후에는 국내의 열악한 제작환경에 실망, 한국을 떠나 일본·미국·캐나다 등지의 애니메이션 작업에 관계했다. 95년에는 김민종·채시라가 주제곡을 부르고, 신현준·노영심이 목소리 배역으로 참가한 '돌아온 영웅 홍길동'을 감독했다. 80년대 이후 클래식에 관심을 가지면서는 음악 관련 서적을 내고 클래식 해설가로도 활동했다. 2001년 서울국제만화애니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