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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을 열며] 위안부 다큐의 시작

    [노트북을 열며] 위안부 다큐의 시작 유료

    ... 30여 편 나온 위안부 다큐·영화의 본격적인 물꼬를 튼 건 1995년 작 '낮은 목소리'(감독 변영주)다. 당시 한국 20대 여성들이 연출·제작을 맡아 피해자 육성을 생생히 들려줬다. 노트북을 열며 7/18 주목할 것은 '낮은 목소리'가 국내 개봉 전 일본에서 열린 '95 야마가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수상했다는 점이다. 당시 기사를 보면 제작 초기부터 일본 사회당 의원과 ...
  • [노트북을 열며] 카카오뱅크 1000만, 그 다음

    [노트북을 열며] 카카오뱅크 1000만, 그 다음 유료

    한애란 금융팀 기자 2017년 여름의 기억이다. 은행권 A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화두는 출범을 앞둔 카카오뱅크였다.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전후로 은행 최고경영자들이 디지털 혁신을 부르짖는 메시지를 내놓던 때였다. A회장도 비슷한 이야기를 반복할 줄 알았다. 그런데 반대였다.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은행서비스가 우수한 나라에요. 미국이나 유럽을 봐도 이...
  • [노트북을 열며] 반도체 위기, 누가 불렀나

    [노트북을 열며] 반도체 위기, 누가 불렀나 유료

    박태희 산업1팀 기자 소비자들은 반도체를 'IT 기기용 첨단 부품' 정도로 인식하지만 연구·개발자들은 다르다. 반도체인(人)들에게 이 제품은 '조용히, 그러나 열심히 개발해 어느날 꽝 터뜨리는 제품'이다. 치밀하게 준비해 개발에 성공한 뒤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제품이란 의미다. 실제 삼성전자 보도자료 가운데 반도체 신제품 관련 내용은 대부분 '개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