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엄마, 아내 그리고 내비게이션
    [노트북을 열며] 엄마, 아내 그리고 내비게이션 유료 박태희 산업2팀 기자 이런 우스개 들어보셨는지. “평생 잘 따라야 하는 세 명의 여성이 있다. 엄마, 아내, 그리고 내비게이션이다.” 엄마·아내·내비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기에 잘 따르는 게 이로울까. 아마도 내가 놓치고 있는 통찰, 미처 몰랐던 관점, 생각지 못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분들이기 때문 아닐까. 인간사에서 통찰·관점·아이디어로 설명되는 '현명...
  • [노트북을 열며] 과거 집착이 부르는 대통령의 하명수사
    [노트북을 열며] 과거 집착이 부르는 대통령의 하명수사 유료 ... 편향성을 보였고 피의사실 공표가 버젓이 이뤄졌다. 산하 진상조사단의 내분이 여과 없이 드러나기도 했다. 하지만 제대로 혐의가 밝혀져 기소된 경우는 드물었고, 그 결과 줄소송이 예고됐다. 노트북을 열며 6/13 과거사위의 무리한 행보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도 적지 않다. 문 대통령은 취임 이후 수차례 검찰수사를 지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지난 3월엔 김학의·장자연 사건 등을 ...
  • [노트북을 열며] 엉망된 글로벌 IT 공급망 최종 승자는
    [노트북을 열며] 엉망된 글로벌 IT 공급망 최종 승자는 유료 ... 10곳은 대만이다. 한국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곳이 핵심 부품 공급사 명단에 들어있다. 일본의 경우 소니·무라타제작소·파나소닉·후지쓰 등 일본의 대표 기업들이 총망라돼 있다. 노트북을 열며 6/12 아베 총리의 친트럼프 행보에 맞춰 일사불란하게 반(反)화웨이로 움직일 것 같은 일본 기업들도 실제는 극도의 눈치 보기를 하며 좌충우돌 중이다. 파나소닉과 도시바는 화웨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