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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노회찬
노회찬 (魯會燦 / ROH,HOE-CHA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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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고 노회찬 의원 '프라이드 어워드' 수상, 성소수자 인권향상 공로
    노회찬 의원 '프라이드 어워드' 수상, 성소수자 인권향상 공로 노회찬 의원. 제1회 '프라이드 어워드' 수상자에 선정됐다. [사진 신나는센터] 고 노회찬 의원이 성소수자 인권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제1회 '프라이드 어워드'를 수상했다. 시상식은 비영리사단법인 신나는센터 주최로 17일 저녁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프라이드 갈라'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인을 대신해 수상무대에 오른 조돈문 노회찬재단 ... #노회찬 #성 소수자 #프라이드 어워드 #인권 #수상 #프라이드 갈라
  • [앵커브리핑] '오전에는 선진국 기사, 저녁에는 후진국 기사…'
    [앵커브리핑] '오전에는 선진국 기사, 저녁에는 후진국 기사…' ... 졸이고, 요금 인상 결정에 한숨 쉬면서도 함부로 탓할 수 없었던 바로 그 마음들 말입니다. "투명인간입니다. 존재하되, 그 존재를 우리가 느끼지 못하고 함께 살아가는 분들입니다" - 노회찬, 정치인 새벽 네 시, 서울 구로동에서 출발하는 '6411번 버스'에 올라탄 사람들… 정치인 노회찬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고단한 노동자를 일컬어 '...
  • 평화당도 새 원내대표 선출, 당 거취 두고 입장 갈린 두 후보
    평화당도 새 원내대표 선출, 당 거취 두고 입장 갈린 두 후보 ... 30분, 의원총회를 통해 원내대표를 뽑기로 결정했다. 의원들은 말을 아꼈지만, 익명을 원한 평화당의 한 관계자는 “당의 진로를 둘러싸고 표심이 갈릴 것”이라고 했다. 지난해 7월 고(故)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죽음으로 교섭단체 지위를 잃었는데, 이를 복원할지에 대해 두 후보자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황주홍 민주평화당 의원. [뉴스1] 황 의원은 교섭단체를 구성해야 한다는 ... #원내사령탑 #평화당 #원내사령탑 선출 #황주홍 의원 #유성엽 의원
  • 이인영, 야당 원내대표들과 '상견례'…"5월 국회 열자"
    이인영, 야당 원내대표들과 '상견례'…"5월 국회 열자" ... 막강한 힘 민주당, 한국당, 바른미래당 등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의 권한입니다. 비교섭단체의 정의당 원내대표를 하다가 민주평화당과의 공동 교섭단체 구성으로 잠시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됐던 고 노회찬 전 의원 당시 소감 이렇게 밝힌 바 있습니다. [고 노회찬/전 정의당 원내대표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지난해 4월 2일) : 처음으로 사람대접 받은 것 같습니다. 국회의원이기도 했고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앵커브리핑] '노회찬에게 작별을 고합니다' “Farewell Roh Hoe-chan” 유료 ... and Brolley Genster Video▶ Farewell Roh Hoe-chan 뉴스룸의 앵커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This is today's anchor briefing. 노회찬. 한 사람에 대해, 그것도 그의 사후에… 세 번의 앵커브리핑을 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Roh Hoe-chan. I never expected I would give three anchor ...
  • 청와대 “국정기조 불변”…비문 “다 졌어야 겸손해질 텐데” 유료 ... 정당' 구호에 대해서도 "그런 말 자체가 국민 눈엔 오만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홍영표 원내대표는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도 "창원 성산에서 우리 당과 정의당의 단일후보 승리는 '노회찬 정신'을 계승해 국회 개혁에 박차를 가하라는 국민 뜻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또 통영-고성에서의 '36% 득표'(민주당 양문석 후보)를 '보수 아성'에서 거둔 성과라며 "이지역의 경제 활성화 ...
  • PK 무승부 혈투…민주당엔 민심 경고, 황교안 시험대 통과
    PK 무승부 혈투…민주당엔 민심 경고, 황교안 시험대 통과 유료 ... TK(대구·경북)의 한 의원은 “현장에 가 보니 황 대표에 대한 지역 반응이 좋아 다들 놀랐다. 솔직히 후보보다 당 대표의 힘으로 끌고 간 선거”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선거기간 중 불거진 '노회찬 전 의원 비하' 논란 등 당의 강경 보수 이미지가 향후 황교안 체제의 짐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현우 서강대 교수는 “향후 황교안호가 강경 보수 일변도로 가면 혁신과 통합은 멀어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