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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비평 - 건축] 전시가 된 '느티나무도서관'
    [문화비평 - 건축] 전시가 된 '느티나무도서관' 유료 ... 지난 4월 13일~30일에 서울 종로구 창성동의 갤러리팩토리에서 'new wave, new library' 전시가 열렸다. 정지원(노사이드랩)의 기획으로 용인 수지의 20년 된 사립공공도서관 '느티나무도서관'을 전시로 만나는 자리였다. 필자가 가본 어떤 도서관보다 이상적인 도서관의 모습을 발견했던 곳이 느티나무도서관이었다. '최소의 도서관'만 옮겨온 전시의 한 축에는 느티나무도서관의 사서와 ...
  • [문화비평 - 건축] 전시가 된 '느티나무도서관'
    [문화비평 - 건축] 전시가 된 '느티나무도서관' 유료 ... 지난 4월 13일~30일에 서울 종로구 창성동의 갤러리팩토리에서 'new wave, new library' 전시가 열렸다. 정지원(노사이드랩)의 기획으로 용인 수지의 20년 된 사립공공도서관 '느티나무도서관'을 전시로 만나는 자리였다. 필자가 가본 어떤 도서관보다 이상적인 도서관의 모습을 발견했던 곳이 느티나무도서관이었다. '최소의 도서관'만 옮겨온 전시의 한 축에는 느티나무도서관의 사서와 ...
  • 편백숲에 누울까 비자림에 앉을까… 초록의 유혹
    편백숲에 누울까 비자림에 앉을까… 초록의 유혹 유료 전남 장성 축령산은 봄기운에 빠져들기 좋은 숲이다. 막대한 숲이 편백과 삼나무로 빽빽하다. 키 큰 나무가 겹겹이 진을 치고 있어, 바람도 햇볕도 순한 편이다. 너럭바위와 평상이 숲 곳곳에 ... 1956년부터 76년까지, 편백 27만 그루가 그렇게 뿌리내렸다. 그의 유골도 축령산 언덕 느티나무 아래 묻혀 있다. 자고로 숲은 이른 아침에 가야 한다. 막 잠에서 깬 햇빛이 수풀을 뚫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