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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한덕, 20년간 한국 응급의료 떠받친 아틀라스”
    “윤한덕, 20년간 한국 응급의료 떠받친 아틀라스” 유료 ... 영결식에서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은 이렇게 약속했다. 이 교수는 이날 추도사를 했다. 이 교수는 아주대병원에 배정돼 머지않아 운행을 시작할 닥터헬기가 윤 센터장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닥터헬기 도입에 윤 센터장이 많은 도움을 준 바 있다. 이 교수는 “선생님이 타 기체(헬기)와 혼동하시지 않도록 기체 표면에 선생님의 존함과 함께 콜 사인(Call ...
  • [사진] 이국종 “윤한덕 이름, 닥터헬기에 새길 것”
    [사진] 이국종 “윤한덕 이름, 닥터헬기에 새길 것” 유료 이국종 '윤한덕 이름, 닥터헬기에 새길 것“ 고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영결식이 10일 엄수됐다.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사진)는 이날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열린 영결식에 ... 통해 윤 센터장을 그리스신화 속 지구를 떠받치고 있는 신 '아틀라스'에 비유하며 “앞으로 도입닥터헬기에 윤 센터장의 이름을 새겨넣겠다”고 약속했다. 영결식에는 응급의학 전문가와 동료 ...
  • [사설] “환자가 병원 왔다갔다 하면 안 된다” 역설한 윤한덕 센터장 유료 ... 고인은 1994년 모교에서 '1호 응급의학 전공의'가 된 뒤 2002년 중앙응급의료센터 창립 때 응급의료기획팀장으로 합류했다. 2005년부터 6년간 응급의료 기본계획 수립에도 참여했다. 특히 닥터헬기와 권역외상센터 도입 등 응급의료체계 구축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다.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은 비보를 접하자 “응급의료계의 영웅이자 버팀목”이라고 고인을 높게 평가했다. 전국의 응급의료센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