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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의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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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의대 학장에 전화했나” 질의 다음날, 서울대 의대 압수수색

    “의대 학장에 전화했나” 질의 다음날, 서울대 의대 압수수색 유료

    ... 이 소송에서 한 번도 변론하지 않았고 2007년 2월 패소했다. 검찰은 서울대 연건캠퍼스 의과대학(오른쪽)과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KOICA) 등에 대한 압수수색도 실시했다. [연합뉴스] ... 검찰은 또 이날 조 후보자의 딸 조모(28)씨를 의학 연구논문 제1 저자로 올린 장영표(61) 단국대 의과대학 교수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지난달 27일 단국대 의과학연구소를 압수수색한 ...
  • 수사관들 장영표 교수에게 “피의자”…법무부엔 압수수색 착수 이후 보고 유료

    ... 사건 관계자가 압수수색에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통상 관련 있는 사건에 대한 압수수색은 동시에 이뤄진다. 이날 압수수색은 부산·창원·천안·서울 등 전국에서 같은 시간대에 이뤄졌다. 이날 단국대 의과대학 장영표 교수 연구실 앞에는 검찰 수사관 3명이 오전 9시쯤부터 대기했다고 한다. 장 교수는 오전 10시10분쯤 연구실에 모습을 드러냈다. 장 교수와 수사관들이 연구실에 들어간 뒤 ...
  • [사진] 의사협회, 단국대 교수 징계심의

    [사진] 의사협회, 단국대 교수 징계심의 유료

    의사협회, 단국대 교수 징계심의 대한의사협회 중앙윤리위원회는 2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논문 제1저자 등재 과정을 지도한 단국대 의과대학 장영표 교수의 징계 여부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위원들이 회의를 마친 뒤 자리를 뜨고 있다. 우상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