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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유료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들이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에서 희생된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며 헌화하고 있다. 이날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열렸다. [연합뉴스] '세월호 참사 5주기 기억식'이 16일 전국 곳곳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
  • “더는 슬프지 않은 봄을 위해 ” 팽목항 추모객들 유채꽃 뿌려

    “더는 슬프지 않은 봄을 위해 ” 팽목항 추모객들 유채꽃 뿌려 유료

    ...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했다.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는 진도 앞바다 맹골수도에서 침몰했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난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과 교사를 비롯해 승객 304명(전체 탑승자 476명)이 사망·실종됐다. 299명의 시신은 수습됐지만, 5명은 아직도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바람이 거세게 분 이날 팽목항에는 ...
  • [사진] 오늘 세월호 5주기

    [사진] 오늘 세월호 5주기 유료

    오늘 세월호 5주기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둔 15일 오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세월호 기억공간을 찾은 한 유가족이 안산 단원고 2학년(사고 당시) 반별 기념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이날 전남 진도 팽목항과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에도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6일 인천을 떠나 제주로 향하던 세월호가 전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