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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모두 다 떠난 팽목항···홀로 5년 지킨 우재 아빠의 사연
    모두 다 떠난 팽목항···홀로 5년 지킨 우재 아빠의 사연 단원고 고(故) 고우재군 아버지 고영환(51)씨가 16일 진도 팽목항을 함께 지키는 진돗개 4마리 중 '팽이(수컷)' 목을 어루만지고 있다. 개들은 진도 주민들이 2015년 ... 마을 시장과 마트에서 식재료를 장만해 '가족휴게소'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고, 잠은 '강당'에서 잔다. 모두 컨테이너를 개조한 곳이다. 팽목항에서 추모 공연이나 행사가 열리면 고씨가 ... #추모객 #세월호 #세월호 참사 #세월호 유가족들 #세월호 아이들
  • “그날을 잊지 않겠습니다”…전국 곳곳에서 세월호 5주기 추모 물결
    “그날을 잊지 않겠습니다”…전국 곳곳에서 세월호 5주기 추모 물결 ... 이날 오전 10시 부산 초·중·고교에서는 5주기 추모 묵념을 했다. 중·고교에서는 '4·16 단원고 약전'을 배부해 읽기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4·16 단원고 약전은 세월호 참사로 숨진 단원고 ... 세월호 5주기 추모문화제가 열린다. 이어 오는 18일 오후 7시 부산 중구 영주동 민주공원 중강당에서는 추모 음악회가 열린다. '416 단원고 약전:짧은,그리고 영원한' 삽화 ... #세월호 #부산 #세월호 참사 #추모 물결 #부산 민주공원
  • "우리 아들, 딸 더욱 보고싶다"... 눈물 가득했던 세월호 희생 학생들의 졸업식
    "우리 아들, 딸 더욱 보고싶다"... 눈물 가득했던 세월호 희생 학생들의 졸업식 12일 오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희생 학생 명예 졸업식에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더더욱 간절하게 우리 아들, 딸들이 보고 싶은 날입니다." 4·16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250여 명의 명예 졸업식이 열린 12일 오전 학교 강당 단원관. 아이들의 이름이 하나하나 적혀있는 플라스틱 의자 위에는 ...
  • 5년 만에 품에 안은 '희생 학생' 단원고 졸업장…유족들 눈물바다
    5년 만에 품에 안은 '희생 학생' 단원고 졸업장…유족들 눈물바다 ... 입학하여 수학한 자로서 본교 학칙에 의거하여 명예 졸업장을 수여합니다. 2019년 2월12일 단원고등학교장."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경기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유족이 12일 자녀의 졸업장을 품에 ... 눈물이 흘러 바로 젖어 들었다. 당시 세월호 침몰 소식에 가슴을 졸이며 숨가삐 달려왔던 안산 단원고 본관 4층 단원관(강당)은 학부모 집결지 겸 대기실이었다. 세월이 흘러 학부모는 유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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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시간 우리기억 속에 남을 것" 세월호 참사 때 막내 411명 졸업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도대체 어른들은 왜 그러죠? 무대서 날린 돌직구
    도대체 어른들은 왜 그러죠? 무대서 날린 돌직구 유료 ... 열리는 '제20회 전국청소년연극제'에는 전북 대표로 참가한다. 2일 만난 연극부원들은 학교 강당에 둘러앉아 동아리 이름처럼 맹렬히 대본 연습 중이었다. 아파시오나토(appassionato)는 ... '가장 의미 있는 기억'으로 꼽았다. 이때의 인연으로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한 조은화(안산 단원고)양의 어머니 이금희씨가 지난달 14일 전주 공연을 관람했다. 학교까지 방문해 연극부원들에게 ...
  • 팽목항·안산·광화문 추모 행사 … '기억교실' 이전은 불발
    팽목항·안산·광화문 추모 행사 … '기억교실' 이전은 불발 유료 ... 유가족들이 참석해 '기억식'이라는 이름의 추모식을 연다. 오후 2시부터는 분향소를 출발해 단원고를 거쳐 분향소로 되돌아오는 '진실을 향한 걸음' 행사도 진행한다. 오후 7시 유가족들은 서울 ... 김광준 사무총장(신부)은 “당초 협약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던 합의서에는 존치교실을 안산교육지원청 강당에 원형 그대로 임시 이전하고 도교육청이 민주교육원을 건립해 영구 보존하기로 돼 있다”고 말했다. ...
  • “세월호라는 겨울 있었지만, 우리 학창시절 헛되지 않아”
    “세월호라는 겨울 있었지만, 우리 학창시절 헛되지 않아” 유료 단원고 3학년 학생들의 졸업식이 열린 12일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있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에서 한 유가족이 영정 앞에 헌화한 뒤 오열하고 있다. 비공개로 치러진 이날 ... 우리의 학창시절은 헛되지 않았습니다.”(졸업생 대표 답사) 12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고등학교 강당. 재학생 대표 A군(18)이 송사를 읽자 졸업생 대표 B양(19)이 담담하게 답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