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단원고 고창석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기간제여서"…세월호 학생구하다 순직한 김초원 교사 손배소 패소

    "기간제여서"…세월호 학생구하다 순직한 김초원 교사 손배소 패소

    ... 관계자가 세월호 순직 교사 묘소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 당시 학생들 탈출 등을 돕다 순직한 경기 안산 단원고 양승진·박육근·유니나·전수영·김초원·이해봉·이지혜·김응현·최혜정 교사 유해는 이날 현충원 순직공무원 묘역 고창석 교사 묘소 옆에 나란히 안장됐다. 2018.1.16 이에 김 교사의 유족은 딸의 명예를 지키고, 기간제교사에 대한 차별을 없애겠다며 ...
  • 文대통령 "애국·보훈 가치 더 높이···눈높이 맞는 보훈심사 노력"

    文대통령 "애국·보훈 가치 더 높이···눈높이 맞는 보훈심사 노력"

    ...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영예를 지킬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어렵거나 연고가 없는 국가유공자까지 품격 있는 장례를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초청행사에는 세월호 참사 때 순직한 고창석·전수영 단원고 교사의 유족, 지난 3월 소방공무원 임용전 연수기간에 구조활동 중 숨진 문새미 교육생의 부모도 참석했다. 순직을 인정받지 못했다가 최근 인정받게 된 군의문사 유족들도 함께했다. ...
  • 文대통령,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초청 오찬…순국선열 추모

    文대통령, 국가유공자·보훈가족 초청 오찬…순국선열 추모

    ... 김경철씨의 어머니 임금단씨 등이 초대됐다. 세월호 유족과 순직 교사, 소방공무원 유족 4인도 참석한다. 세월호 침몰 당시 제자들에게 구명복을 챙겨주며 탈출시키고 본인은 끝내 돌아오지 못한 단원고 고창석 교사의 배우자 민은성씨, 단원고 교사로 학생들을 구조하다 25세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전수영 교사의 어머니 최숙란씨, 세월호 수색지원 후 복귀 중 기상 악화로 소방헬기가 추락하며 ...
  • [세월호 일지]침몰부터 선체 인양·직립까지 1486일간 기록

    [세월호 일지]침몰부터 선체 인양·직립까지 1486일간 기록

    ... 유언비어 87건 적발 15명 검거(경찰, 인터넷 허위사실 유포자 첫 구속) ▲23일 최초 신고한 단원고생 시신 발견 ▲25일 민간잠수사 12명 투입 ▲26일 세월호 선박직 승무원 15명 전원 구속 ... 상태 유골 발견 ▲15일 세월호 3층 일반인 객실 수색범위 확대 ▲17일 침몰 해역 유해 단원고 고창석 교사로 확인(296번째 희생자) ▲19일 세월호 3층 수습 치아 등 허다윤양으로 확인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세월호 1312일 만의 장례식 … 미수습자 5명 가족 “가슴에 묻고 갑니다”

    세월호 1312일 만의 장례식 … 미수습자 5명 가족 “가슴에 묻고 갑니다” 유료

    ... 밝혔다. 세월호를 목포신항에 거치한 지난 4월 11일 기준으로 미수습자는 9명이었다. 이후 추가 수색 과정에서 고창석 교사, 학생 조은화양과 허다윤양, 일반인 승객 이영숙씨 등 4명의 유해가 발견됐다. 하지만 5명의 유해는 아직까지 찾지 못했다. 단원고 양승진 교사, 이 학교 학생 남현철군과 박영인군, 일반인 승객 권재근씨와 그의 아들 혁규군 등이다. 가족들은 ...
  •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목포신항 곧 떠날 듯 유료

    ... 삼일장을 치를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미수습자는 일반인 승객 권재근씨와 그의 아들 혁규군, 단원고 양승진 교사, 학생 남현철군, 박영인군 등 5명이다. 권재근씨의 형 권오복(62)씨는 “모든 ... 임시숙소에서 머물며 유해 수습 현황을 점검했다. 세월호 인양 및 거치 당시 9명의 미수습자 가운데 고창석 교사, 학생 조은화양, 허다윤양, 일반인 승객 이영숙씨 등 4명의 유해가 사고 해역 또는 세월호 ...
  • [삶의 향기] 기사는 기사답게, 기자는 기자답게

    [삶의 향기] 기사는 기사답게, 기자는 기자답게 유료

    ... 눈에 선한데 가라앉는 배에서 끝내 빠져나오지 못했다니 차마 믿기질 않더란다. 지난 4월 16일 세월호 3주기에 방송된 JTBC '톡투유'에서 한 관객이 눈물을 머금고 털어놓은 사연이다. 단원고로 부임하기 전, 그녀의 중학 시절 은사였다는 고(故) 고창석 교사는 사고 당시 객실 곳곳을 다니며 “빨리 나가라”고 목이 터져라 외쳤다 한다. 늘 그랬듯이 3년 전 그날도 그는 바람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