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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으로만 만들어진 책꽂이, 밀라노서 호평받았죠

    선으로만 만들어진 책꽂이, 밀라노서 호평받았죠 유료

    ... 같아요. 저는 제품을 잘 만들기 위해 공학적 요소와 디자인적 요소를 합치는 디자인을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마침 4학년이던 2011년 학교의 지원을 받아 한 달간 삼성디자인밀라노센터에서 연수할 기회도 얻었다. “연수받으면서 스마트폰 같은 전자제품은 어렵겠지만 가구는 내 손으로 디자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해 11월 마음 맞는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
  • 도심 양봉가 박진·위험한 놀이터 편해문·폐가 재발견 김영민…세상 살맛 나게 하는 뻔하지 않은 상상력…이들이 작은 영웅이다

    도심 양봉가 박진·위험한 놀이터 편해문·폐가 재발견 김영민…세상 살맛 나게 하는 뻔하지 않은 상상력…이들이 작은 영웅이다 유료

    ... 교육시켜 벌을 기르게 하면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다. 얼마 전 박씨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다녀왔다. 공원 조형물로 활용될 수 있는 벌집 디자인을 배우기 위해서다. “1만 명의 도시양봉가를 ... 전문의 김여환(50·여)씨는 죽음을 통해 삶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김씨는 대구의료원 호스피스센터장으로 8년 근무하며 말기암 환자 960여 명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부모와의 이별 앞에서도 ...
  • 도심 양봉가 박진·위험한 놀이터 편해문·폐가 재발견 김영민…세상 살맛 나게 하는 뻔하지 않은 상상력…이들이 작은 영웅이다

    도심 양봉가 박진·위험한 놀이터 편해문·폐가 재발견 김영민…세상 살맛 나게 하는 뻔하지 않은 상상력…이들이 작은 영웅이다 유료

    ... 교육시켜 벌을 기르게 하면 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도 있다. 얼마 전 박씨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다녀왔다. 공원 조형물로 활용될 수 있는 벌집 디자인을 배우기 위해서다. “1만 명의 도시양봉가를 ... 전문의 김여환(50·여)씨는 죽음을 통해 삶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김씨는 대구의료원 호스피스센터장으로 8년 근무하며 말기암 환자 960여 명의 마지막을 함께했다. 부모와의 이별 앞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