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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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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수대] 비둘기의 수난

    [분수대] 비둘기의 수난 유료

    ... 없다'며 자연 파괴와 인간성 상실을 안타까워했다. 한데 구공탄 굴뚝 연기의 향수마저 사라진 지금, 축복의 메시지는커녕 '유해 야생동물'로 지정돼 포획대상이 됐다. 쓰레기통을 뒤져 살이 찌면서 '닭둘기'란 별명까지 얻었다. 그야말로 '산도 잃고, 사람도 잃고, 사랑과 평화의 사상까지 낳지 못하는 쫓기는 새'가 되었다. 캐나다의 강과 호수엔 '야생 오리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란 경고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