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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7.27 담배' 한갑에 1만7000원…북 마지막 외화 수입원
    [예영준 논설위원이 간다] '7.27 담배' 한갑에 1만7000원…북 마지막 외화 수입원 유료 ... 최고급품입니다. 맛 좀 보시라요.” 중국의 한 북한 식당에 들렀을 때 여성 종업원이 '7.27' 담배를 건네며 한 말이다. 애연가로 알려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곁에 두고 산다는 바로 그 담배였다. ... 남은 몇 안 되는 외화 수입원이다.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던힐' '말버러' 등의 짝퉁 담배를 만들어 밀수출했으나 지금은 자국 브랜드를 내걸고 판다. 하지만 중국 해관(세관)의 공식 통계에는 ...
  • 대만 조직원 가방속 90㎏ 봉지…“이것은 마약인가 밀가루인가”
    대만 조직원 가방속 90㎏ 봉지…“이것은 마약인가 밀가루인가” 유료 ... “어머니가 위독하십니다” 2년간 병마와 싸우던 어머니는 그렇게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장 밖에서 담배를 태우는데 하늘이 노랗게 보였다. 마약 수사도 그렇게 중단됐다. 실의에 빠져 있던 그해 7월, ... 밀가루인건 아닐까' 대량의 필로폰이 국내로 넘어온 사연은 이랬다. 사실 대부분이 일본으로 역밀수될 예정이었다. 수법은 간단했다. 한국에 나사제조기를 보내기 전 필로폰 112㎏를 꾹꾹 눌러 ...
  •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엘리트 법조인들의 험지 트레킹 … 산중서 법률논쟁도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엘리트 법조인들의 험지 트레킹 … 산중서 법률논쟁도 유료 ... 깊은 산속에서 자주 법률 논쟁이 벌어졌다. 한번은 검사 출신 최운식 대표 변호사가 “요새 밀수범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는 추세더라”고 운을 뗐다. 이를 받아 판사 출신 김용관 변호사가 “대략 ... 때인 2004년 청와대 민정수석을 사퇴하고 히말라야로 떠났다. 당시 젊은 시절부터 피웠던 담배를 끊었다고 한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했다는 소식을 듣고 중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