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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윤한덕 센터장 국가유공자 지정 추진
  • "밤늦게까지 혼자 일한 윤한덕 센터장"…사무실 앞엔 꽃과 커피가
  • 이국종 "윤한덕, 날 걱정했는데…이제 왼팔이 떨어져 나갔다"
  • 고액연봉 마다한 故 윤한덕…그 옆엔 남루한 간이침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고액연봉 마다하고 응급의료현장 17년 지키다…
    고액연봉 마다하고 응급의료현장 17년 지키다… 유료 설 연휴 기간 근무 도중 심정지로 숨진 고 윤한덕 중앙응급의료센터장 빈소가 마련된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에 7일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작은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SNS에 ... 고맙다”며 “숭고한 정신 잊지 않겠다”고 고인을 추모했다. 윤 센터장은 2002년 국립중앙의료응급의료센터가 문을 열 당시 응급의료기획팀장으로 합류했다. 그때부터 앞만 보고 달려왔다. ...
  • [논쟁]국립의료원 매각 찬반양론 유료 국립의료원 부지를 매각해 응급의료센터를 세우겠다는 정부의 계획이 거센 반발에 부닥쳤다. 민간의료기관이 크게 발전한만큼 공공의료는 취약한 응급의료 기능을 강화하는 등 차별성을 갖춰야 한다는 ... 영향을 주면서 국립의료원의 기능을 전환하겠다고 한 것은 그만한 논리적 근거가 있을 것이다. 국립의료원이 1958년 설립된 이래 당시에는 국가 의료기술 발전의 선도적 기능과 저소득층 환자 진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