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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더 짠내투어' 오늘 첫방…한혜진, 첫 설계 도전에 '허당미 발산'
    '더 짠내투어' 오늘 첫방…한혜진, 첫 설계 도전에 '허당미 발산' 프로페셔널한 모델 한혜진이 여행에서는 의외의 허당 면모를 보여준다. 1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한혜진, 이용진, 규현이 대만 가오슝으로 첫 번째 여행을 떠난다. 연예계 대표 '만렙 여행자'들이 설계에 도전하는 만큼, 한층 다채롭고 강력한 재미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가오슝 편에서는 ...
  • 아이즈원, 데뷔 첫 해외 콘서트…태국 팬 만났다
    아이즈원, 데뷔 첫 해외 콘서트…태국 팬 만났다 ... Artit'에 출연한 데 이어 기자회견까지 개최하는 등 아이즈원은 글로벌 그룹다운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국내에 이어 첫 해외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즈원은 오는 29일 대만 타이페이, 7월 13일 홍콩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후에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 고베 월드 기념홀, 후쿠오카 마린멧세,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 4곳에서 콘서트를 열고 글로벌 행보에 ...
  • '냉부해' 지석진, 기무라 타쿠야 뛰어넘은 SNS 팔로워 수 공개
    '냉부해' 지석진, 기무라 타쿠야 뛰어넘은 SNS 팔로워 수 공개 ... 떨었고 김수용은 "정말 '극혐'이죠"라고 받아쳐 절친다운 맹공격을 펼쳤다. 또한 지석진은 만 이천여 명의 팬이 모인 상하이 아레나에서의 솔로 무대, 8천 명의 팬이 모인 대만 팬미팅에서 열린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 중국 입국 장면이 TV 생중계된 일화 등 중국에서의 본인의 인기를 끊임없이 '셀프 제보'했다. 이에 김풍 작가가 "다른 '런닝맨' ...
  • '냉부해' 지석진 '반백살 한류스타' 인기 셀프제보, 김수용 "극혐"
    '냉부해' 지석진 '반백살 한류스타' 인기 셀프제보, 김수용 "극혐" ... 떨어졌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김수용은 “정말 '극혐'이죠”라고 받아쳐 절친다운 맹공격을 펼쳤다. 또 지석진은 1만2000여 명의 팬이 모인 상하이 아레나에서의 솔로 무대, 8000명의 팬이 모인 대만 팬미팅에서 열린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 중국 입국 장면이 TV 생중계된 일화 등 중국에서의 본인의 인기를 끊임없이 '셀프 제보' 했다. 이에 김풍 작가가 “다른 '런닝맨'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골든트라이앵글 공급 과잉…황하나 '마약 던지기' 불렀다
    골든트라이앵글 공급 과잉…황하나 '마약 던지기' 불렀다 유료 ... 공조수사를 통해 캄보디아 마약왕 한씨에게 마약을 건네준 공급책의 뒤를 쫓고 있다. 국정원은 골든트라이앵글 내 마약 흐름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전 세계 필로폰 생산지가 중국ㆍ대만에서 이곳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골든트라이앵글 산 마약은 국내로 밀수돼 국내 마약유통 규모를 키우는 결과로도 이어졌다. ━ 동남아지역서 압수된 필로폰량 40% ...
  •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홍콩 시위 뒤엔 '반시진핑 서점' 5인 실종 사건 있었다
    [유상철의 차이 나는 차이나] 홍콩 시위 뒤엔 '반시진핑 서점' 5인 실종 사건 있었다 유료 ... 정무사(司) 사장이 현재 홍콩특구 행정장관인 캐리 람이었지만 사건 해결에 이렇다 할 역할은 하지 못했다. 한편 린룽지는 캐리 람 정부가 범죄인 인도법을 추진하자 지난 4월 25일 홍콩을 떠나 대만으로 이주했다. 법안이 시행되면 자신이 중국으로 보내질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그로부터 사흘 뒤 홍콩에선 13만 명이 나와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그리고 법안 2차 심의(6월 12일)를 ...
  • [리셋 코리아] 미·중 사이에서 '임도 보고 뽕도 따는' 시대는 끝났다
    [리셋 코리아] 미·중 사이에서 '임도 보고 뽕도 따는' 시대는 끝났다 유료 ... 이데올로기·세계관이 다른 두 문명이다. 무역을 통한 공동 이익 창출은 지금까지 충돌을 막아준 방파제였다. 우리는 지금 그 안정을 지탱해준 둑이 무너지는 걸 보고 있다. 앞으로 무역뿐 아니라 대만·남중국해·티베트·사이버 해킹·인권·북극해·5G·인공지능·북한 등 기술과 안보, 체제 문제로까지 전면전 양상으로 갈 것이다. 둘째, 미·중 무역전쟁은 '봉합 후 악화' 그리고 '다시 봉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