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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속으로] 북한에 협상 하겠다는 신호 계속 보내야…트럼프와 견해 달라 대북특사 기대 안 해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영철, 처음 직항 타고 워싱턴행…19년 만에 하룻밤 묵는다
    김영철, 처음 직항 타고 워싱턴행…19년 만에 하룻밤 묵는다 유료 ... 부위원장이 이끄는 북한 대표단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을 방문한다. 스티브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도 같은 날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최선희 외무성 부상과 실무협의를 할 예정이어서 2차 북·미 ...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 최고위 인사가 워싱턴에 묵는 것은 조명록 부위원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특사로 2000년 10월 9일부터 4박5일간 방문한 지 19년 만이다. 김 부위원장 일행엔 측근인 ...
  • [위기의 한국외교, 원로에게 묻다]반기문 “한·일 외교, 역사 앞세우면 아무것도 못 한다”
    [위기의 한국외교, 원로에게 묻다]반기문 “한·일 외교, 역사 앞세우면 아무것도 못 한다” 유료 ... 북한의 실무 라인이 움직여야 하는데, 지금 북한은 시간을 끌고 있다.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 특별대표는 최선희 외무성 부상을 벌써 10번은 만났어야 하는데 한번도 못 만났다. 북한이 능수능란하다.” ... 문재인 대통령에게 시혜를 베푸는 것처럼 공을 넘겼다. 지난해 3월 정의용 대통령 안보실장이 대북 특사로 (평양에서) 김 위원장을 만났을 때 한ㆍ미 간의 연례적인 군사훈련에 대해서 '이해한다'고 ...
  • [김현기의 시시각각] 미국이 '0대 18'을 견뎌내는 힘
    [김현기의 시시각각] 미국이 '0대 18'을 견뎌내는 힘 유료 ... 사회는 또 한바탕 들뜨고 분열됐을 것이다. 일자리 절벽이나 규제개혁 등 '남(南)'의 진짜 이슈는 파묻혔을 것이다. 문 대통령이 17일 취임 19개월 만에 열었다는 '첫' 확대경제장관회의도 ... 전 특사)다. 엄연히 다르다. 이 흐름은 당분간 우리로서도 어떻게 바꿀 수 없을 것이다. 2019년 우리의 대미·대북 정책에 새롭게 반영해야 할 대전제이다. 김현기 워싱턴 총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