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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장갑 끼고 축구화 신고…쌓인 눈 위로 '뜨거운 스파이크'
    장갑 끼고 축구화 신고…쌓인 눈 위로 '뜨거운 스파이크' [앵커] 눈이 쌓인 해발 2000m에 가까운 산에서 스키나 스노보드 타는 대신 공놀이, 그것도 배구를 하면 어떨까요. 눈 위에서 하는 배구는 미끄러지지 말라고 축구화를 신고, 또 손 ... 안 돼" 35m 프리킥 골…프로축구 수놓은 명장면 "골키퍼 너무 잘했다"…상대도 인정한 조현우의 선방 "손흥민 만나 영광"…해맑은 18세 이강인, 벤투호 첫 훈련 "손흥민 선수 만나 ...
  • [박린의 뷰티풀 풋볼] 결정적 슈팅 6개 선방…후반엔 조현우만 보였다
    [박린의 뷰티풀 풋볼] 결정적 슈팅 6개 선방…후반엔 조현우만 보였다 콜롬비아전에서 상대 팀의 유효 슈팅 6개를 막아내며 승리를 이끈 골키퍼 조현우. [연합뉴스] 라다멜 팔카오(33·AS모나코)는 2011년부터 두 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 당일에야 넘버1 골키퍼에서 밀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김승규는 자존심을 접고 묵묵히 조현우를 도왔다. 반대로 지난 1월 아시안컵 당시엔 조현우 대신 김승규가 선발 출전했다. 그러자 ... #박린의 뷰티풀 풋볼 #조현우 #결정 #한국 골키퍼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후반 막판
  • 김승규, 장염으로 병원행…콜롬비아전 출전 불가
    김승규, 장염으로 병원행…콜롬비아전 출전 불가 ... 마지막 훈련이 진행됐고, 김승규는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김승규가 어제 밤부터 구토와 설사를 했다. 지금 병원에 있다. 장염이다"고 밝혔다. 김승규는 소집해제되지 않고 콜롬비아전이 끝날 때까지 함께 한다. 하지만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할 전망이다. 김승규를 대신조현우(대구 FC)가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파주=최용재 기자
  • '모라이스 데뷔전' 전북, 대구와 1-1 무승부… 개막전 연승행진 중단
    '모라이스 데뷔전' 전북, 대구와 1-1 무승부… 개막전 연승행진 중단 ... 츠바사가 중원을, 황순민과 김준엽이 측면에서 이들을 지원했다. 김우석-홍정운-박병현 뒤에선 조현우가 골문을 지켰다. 경기 시작부터 파상공세를 주고 받던 두 팀은 전반 22분 대구가 선제골을 ... 감독은 후반 23분 선제골의 주인공 임선영을 빼고 한승규를 투입했고 후반 30분에는 한교원 대신 문선민을 들여보내 세 장의 교체카드를 모두 소진, 공격의 고삐를 조였다. 대구도 후반 31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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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상' 조현우 대신 송범근 대체 발탁… GK 경쟁구도 변화
  • 손흥민 출격-골키퍼는 조현우 대신 송범근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린의 뷰티풀 풋볼] 결정적 슈팅 6개 선방…후반엔 조현우만 보였다
    [박린의 뷰티풀 풋볼] 결정적 슈팅 6개 선방…후반엔 조현우만 보였다 유료 콜롬비아전에서 상대 팀의 유효 슈팅 6개를 막아내며 승리를 이끈 골키퍼 조현우. [연합뉴스] 라다멜 팔카오(33·AS모나코)는 2011년부터 두 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 당일에야 넘버1 골키퍼에서 밀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김승규는 자존심을 접고 묵묵히 조현우를 도왔다. 반대로 지난 1월 아시안컵 당시엔 조현우 대신 김승규가 선발 출전했다. 그러자 ...
  • [박린의 뷰티풀 풋볼] 결정적 슈팅 6개 선방…후반엔 조현우만 보였다
    [박린의 뷰티풀 풋볼] 결정적 슈팅 6개 선방…후반엔 조현우만 보였다 유료 콜롬비아전에서 상대 팀의 유효 슈팅 6개를 막아내며 승리를 이끈 골키퍼 조현우. [연합뉴스] 라다멜 팔카오(33·AS모나코)는 2011년부터 두 시즌 동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서 ... 당일에야 넘버1 골키퍼에서 밀렸다는 소식을 들었다. 하지만 김승규는 자존심을 접고 묵묵히 조현우를 도왔다. 반대로 지난 1월 아시안컵 당시엔 조현우 대신 김승규가 선발 출전했다. 그러자 ...
  • 벤투호 선발, 'AG 우승 멤버' 점유율 60% 찍는다
    벤투호 선발, 'AG 우승 멤버' 점유율 60% 찍는다 유료 ... 최대 60%를 찍을 것으로 보인다. AG 금메달리스트 중 현재 벤투호에 속한 선수는 골키퍼 조현우(대구 FC)를 비롯해 김문환(부산 아이파크) 김민재(전북 현대) 황인범(대전 시티즌) 손흥민(토트넘) ... 그 기회를 발판 삼아 지금까지 왔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황인범과 김문환이 선배들을 대신하는 날도 오기 마련이다. AG 멤버들로의 자연스러운 세대교체 역시 그들의 손에 달렸다. 김문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