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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바둑] 53세 서능욱, 40년 만의 첫 우승
    [바둑] 53세 서능욱, 40년 만의 첫 우승 유료 서능욱 9단 준우승만 13번 기록했던 '손오공' 서능욱 9단이 26일 벌어진 대주배 시니어최강자전 결승에서 조훈현 9단을 꺾고 53세의 나이에 생애 첫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우승 상금은 ... 눈물을 감출 수 없는 우승이다. 우승컵을 품에 안은 서 9단은 “평생 한을 풀었다. 비록 시니어들만 출전한 제한 기전이지만 조훈현 9단을 이겨 만감이 교차한다”고 말했다. '번개 속기'로 ...
  • 반가운 얼굴 '서·서'
    반가운 얼굴 '서·서' 유료 서봉수(左), 서능욱(右) 우승상금은 불과 1000만원. 그러나 시니어 기사들에게는 바둑 두는 것 자체가 즐겁다. 제2회 대주배 시니어최강자전 4강전이 16일 서봉수(58) 9단 대 서능욱(53) 9단의 대결로 시작된다. 또 하나의 준결승전인 조훈현(58) 9단 대 박영찬(51) 4단 전은 22일 열린다. 이 4명의 얼굴을 보면 한국 바둑 70~80년대의 풍경과 ...
  • [바둑] 이세돌, 구링이 꺾고 춘란배 결승에 유료 ... 이세돌의 상대는 아니었다. 이세돌은 초반부터 발 빠르게 움직이며 실리를 선취한 뒤 급박한 전투로 유도하는 특유의 전법으로 구링이를 제압했다. ◆조훈현-서봉수, 364번째 만남= 제1회 대주배 프로시니어최강자전 결승에서 생애의 라이벌인 조훈현 9단과 서봉수 9단이 나란히 결승에 올라 추억의 3번기를 벌이게 됐다. 1973년 1월 1일 지금은 없어진 백남배 기전에서 첫 대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