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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조구함·김민종 금 추가…후허하오터 그랑프리 '우승'
    조구함·김민종 금 추가…후허하오터 그랑프리 '우승' 국제 유도연맹 세계 투어 후허하오터 그랑프리대회에서 우리 대표팀이 마지막 날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6일 중국 후어하오터에서 열린 결승경기에서 남자 100㎏급 조구함과 남자 100㎏ 이상급 김민종이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우리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금메달 3개에 그친 일본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
  • 임은빈, 2016년 데뷔 후 93번째 대회서 생애 첫 '우승'
    임은빈, 2016년 데뷔 후 93번째 대회서 생애 첫 '우승' 한국 여자 프로골프-KLPGA의 임은빈이 2016년 데뷔한 이후 93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임은빈은 26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 스프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 나섰고 4번째 연장전에서 김지현은 1m가 채 되지 않는 파퍼트를 놓쳤습니다. 이로써 임은빈이 우승 트로피와 1억6천만 원의 상금을 손에 넣었습니다. JTBC 핫클릭 '몰아치기' 되살아난 ...
  • 'PGA 통산 3승' 케빈 나 "마음 편해져 우승 빨리 왔다"
    'PGA 통산 3승' 케빈 나 "마음 편해져 우승 빨리 왔다" ... 나(36·한국이름 나상욱)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통산 3승을 달성했다. 가족과 함께 이룬 우승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케빈 나는 27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로 토니 피나우(미국·9언더파)를 4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3라운드에서 2타 차 ... #케빈 나 #PGA #남자 골프 #미국프로골프
  • 브론테 로, 생애 첫 LPGA 대회 정상...한국 선수 톱10 '0'
    브론테 로, 생애 첫 LPGA 대회 정상...한국 선수 톱10 '0' ... 못했다. 로는 27일(한국시각) 미국 버지니아주 윌리엄스버그의 킹스밀 리조트 리버코스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로 마들렌 사그스트롬(스웨덴), ... 지난 2017년 LPGA 투어에 입문해 투어 3년차를 맞이한 그는 생애 첫 LPGA 투어 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56번째 대회 만이었다. 우승 상금은 19만5000 달러(약 2억3000만원). ... #LPGA #한국 여자 골프 #여자 골프 #브론테 로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남아공 못잡으면 16강도 못잡는다, 팀이 살아야 이강인도 산다
    남아공 못잡으면 16강도 못잡는다, 팀이 살아야 이강인도 산다 유료 ... 1차전 포르투갈과 경기에서 전반 7분 내준 선제골을 만회하지 못하고 0-1로 패했다.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포르투갈을 상대로 한 골 차 패배에 그쳤다는 점에선 '잘 싸웠다'는 ... 한판이었다. 포르투갈전이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은 자명했다. 포르투갈은 자타 공인 이번 대회 최고의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팀이다. U-20 월드컵의 전신인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1989년과 ...
  • [송지훈의 축구·공·감] 이강인 혼자 힘으론 이길 수 없다
    [송지훈의 축구·공·감] 이강인 혼자 힘으론 이길 수 없다 유료 ... 경기에서 이강인(18·발렌시아)이라는 '보검'을 앞세우고도 0-1로 패했다. 전반 7분 상대 측면 공격수 트린캉에게 허용한 골을 끝까지 만회하지 못했다.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과 함께 이번 대회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포르투갈에 한 점 차로 진 걸 나쁘지 않은 결과로 볼 수도 있다. 그렇다 해도 첫 경기에서 패배하며 16강 진출에 '빨간 불'이 켜진 것 또한 사실이다. 한국이 ...
  • [송지훈의 축구·공·감] 이강인 혼자 힘으론 이길 수 없다
    [송지훈의 축구·공·감] 이강인 혼자 힘으론 이길 수 없다 유료 ... 경기에서 이강인(18·발렌시아)이라는 '보검'을 앞세우고도 0-1로 패했다. 전반 7분 상대 측면 공격수 트린캉에게 허용한 골을 끝까지 만회하지 못했다. 프랑스, 아르헨티나 등과 함께 이번 대회 유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는 포르투갈에 한 점 차로 진 걸 나쁘지 않은 결과로 볼 수도 있다. 그렇다 해도 첫 경기에서 패배하며 16강 진출에 '빨간 불'이 켜진 것 또한 사실이다. 한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