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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트북을 열며] 알파벳도 몰랐던 그녀가
    [노트북을 열며] 알파벳도 몰랐던 그녀가 유료 ... 사회자는 단상에 선 연사를 “검색엔진 기업 지커(卽刻)닷컴의 CEO이자 중국의 올림픽 영웅”이라고 소개했다. 바로 그녀, 올림픽과 세계 대회에서 무려 18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탁구 마녀 덩야핑(鄧亞萍)이었다. 얼마 전 중국 인민일보 주최로 열린 '아시아 미디어 협력 포럼'에서 덩야핑은 주최 측을 대표해 기조연설을 했다. 옆에 앉았던 그의 부하직원이 혀를 내두르며 인생 스토리를 ...
  • 90년대'탁구마녀' 덩야핑, 중국 검색포털 CEO 변신
    90년대'탁구마녀' 덩야핑, 중국 검색포털 CEO 변신 유료 잠시 회의장이 술렁였다. 아시아 언론의 협력을 주제로 한 국제회의에서 연단에 선 기조연설자가 다름 아닌 왕년의 탁구여왕 덩야핑(鄧亞萍·38·사진)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8일 중국 지난(濟南)에서 열린 '10+3 미디어 협력포럼'에서 인민일보 계열의 인터넷 검색엔진 기업인 '지커닷컴(卽刻·jike.com)' 대표 자격으로 중국의 인터넷과 모바일 환경 및 온라인 ...
  • IOC선수위원 → 경제학 박사 → 정치인 … 중 '탁구 여왕' 덩야핑, 이번엔 언론인으로
    IOC선수위원 → 경제학 박사 → 정치인 … 중 '탁구 여왕' 덩야핑, 이번엔 언론인으로 유료 중국의 '탁구 여왕' 덩야핑(邓亚萍·37·사진)이 제2 인생을 잇따라 개척하고 있다. 23세에 선수생활을 은퇴했던 그는 스포츠 외교관으로 불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선수 위원과 정치인으로 분류되는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과 공산주의청년단 베이징시 부서기에 이어 이번에는 언론인으로 변신 했다. 중국공산당의 기관지인 인민일보의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