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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건축가 게오르그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중앙시평] 누가 세종로를 비틀었나

    [중앙시평] 누가 세종로를 비틀었나

    ... 못한 때였다. 그 길은 있던 방향 그대로 확장계획이 잡혔다. 지금까지의 자료로는 육조거리 확장계획 조감도를 처음 그린 이는 독일건축가 게오르그 데 라란데(George de Lalande)다. 무심한 외국인은 조선총독부청사의 고문건축가로 지목되었고 뒤의 전각이 아니라 앞의 길에 맞춰 건물을 앉혔다. 일본인 중에도 총독부청사 위치를 반대한 이들이 있었다. 가장 ...
  • [백가쟁명:유주열]환구단에서 바라 본 한.중.일

    ... 경성부 청사(현 시청)에서 가까운 환구단을 헐고 서양식 호텔 신축을 계획하였다. 총독부는 일본 고베에서 활동하고 있던 독일 건축가 게오르그 데 라란데(Georg de Lalande)에게 설계를 맡겼다. 베를린 공대를 졸업한 게오르그는 조선총독부 (구 국립 중앙박물관)의 건물도 설계하였다. 호텔에는 국내 처음으로 오티스(Otis)사가 제작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다. ...
  • [세계 공연장 순례] 함부르크 슈타츠 오퍼

    [세계 공연장 순례] 함부르크 슈타츠 오퍼

    함부르크는 독일에서 베를린 다음으로 가장 큰 도시다. 유럽에서 로테르담에 이어 최다 물동량을 자랑하는 항구 도시이며, 유럽연합(EU)에서 각국 수도를 제외한 나머지 도시 가운데 가장 ... 활동 중이다. 이곳에서 태어난 작곡가는 브람스와 멘델스존. 이곳에서 세상을 떠난 작곡가는 게오르그 필립 텔레만, 칼 필립 에마누엘 바흐, 게오르규 리게티, 알프레드 슈니트케 등이 있다. 영국군 ...
  • [세계 공연장 순례]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

    [세계 공연장 순례] 런던 로열 오페라 하우스

    ... House'였다. 이름에서 보듯 처음부터 이탈리아 오페라에 대한 애착이 많았다. 이탈리아 작품은 물론이고 독일, 프랑스, 러시아 등 원작과는 상관 없이 모든 작품은 이탈리아어로 번역돼 불려졌다. 이같은 ... 420석, 발레 스튜디오 200석 입석 65석을 포함해, 2천1백66석에서 2천2백57석으로 ◆건축가: 1858년 E M Barry (개보수 1999년 제레미 딕슨) ◆상주단체: 로열 오페라단,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앙시평] 누가 세종로를 비틀었나

    [중앙시평] 누가 세종로를 비틀었나 유료

    ... 못한 때였다. 그 길은 있던 방향 그대로 확장계획이 잡혔다. 지금까지의 자료로는 육조거리 확장계획 조감도를 처음 그린 이는 독일건축가 게오르그 데 라란데(George de Lalande)다. 무심한 외국인은 조선총독부청사의 고문건축가로 지목되었고 뒤의 전각이 아니라 앞의 길에 맞춰 건물을 앉혔다. 일본인 중에도 총독부청사 위치를 반대한 이들이 있었다. 가장 ...
  • [책꽂이] 문학·예술 外

    [책꽂이] 문학·예술 外 유료

    ... 423쪽, 2만원)=대표적인 중국 화가의 작품과 사상을 동양회화 이론으로 재해석한 연구서. *** 인문·학술 짐멜의 모더니티 읽기(게오르그 짐멜 지음, 김덕영 외 옮김, 새물결, 303쪽, 1만8500원)=최근에 새로 주목받고 있는 독일 사상가 짐멜의 모더니티 분석론. 미니마 모랄리아(테오도르 아도르노 지음, 김유동 옮김, 길, 348쪽, 2만원)=독일 프랑크푸르트학파의 ...
  • '일본을 걷는다' 김정동 교수 著 - 일본속 우리 문화유적 답사 유료

    ... 어떻게 훈장이 주어졌는지 알 수 없다”고 성토한다. 일제시대 우리나라에 세워진 건물들도 알고보면 서양기술자의 손에 의해 지어진 것들이 많다.경복궁 앞을 막고 섰던 조선총독부 건물은 잘 알려진대로 독일 건축가 게오르그 데 라란데가 설계한 것.그러나 독일건축가에 대한 기록은 어디에서도 찾기 힘들다.일본인들이 자기들의 위대함을 부각하기 위해 이런 역사적 사실은 은폐했기 때문. 뿐만 아니다.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