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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3색 신호등과 명예회복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3색 신호등과 명예회복 유료 강갑생 교통전문기자 우리가 도로에서 마주치는 신호등의 역사는 150년이 넘는다. 최초의 신호등은 1868년 영국 런던에서 등장했다. 가스로 불을 켜는 수동식으로 경찰관이 직접 적색과 녹색을 번갈아 표시했다. 전기를 쓰는 신호등은 1914년 미국 디트로이트에 처음 설치됐다. '정지'를 나타나는 적색등 하나만 있는 수동식이었다. 현재와 같은 적색·황색·녹색의...
  • [2050년의 경고] “이념·소득 양극화…30년 뒤엔 분노의 거리정치 일상화”
    [2050년의 경고] “이념·소득 양극화…30년 뒤엔 분노의 거리정치 일상화” 유료 ... 쏟아진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에는 귀 기울일 여유가 없습니다.' 국회미래연구원과 중앙일보의 공동기획 '2050년에서 온 경고'의 정치·행정 부문 예측은 현재 한국사회의 모습을 30년 뒤에 돋보기를 통해 본 듯한 느낌이다. 국회미래연구원은 2050년의 모습을 '분노를 등에 업은 거리정치의 일상화'란 표현으로 압축했다. 연구를 주도한 한국정당학회측은 정치·행정 분야의 미래를 바꿀 ...
  •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익숙한 불편
    [강갑생의 교통돋보기] 익숙한 불편 유료 파리 지하철에는 스크린 도어가 매우 드물다. [강갑생 기자] 고속열차 TGV를 앞세운 철도 선진국인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 지하철이 처음 등장한 건 1900년이다. 그해 열린 만국박람회를 위해 건설됐다. 참고로 세계 최초의 지하철은 1863년 런던에서 등장했다. 현재 파리의 지하철 노선은 모두 14개다. 여기에 지선 2개를 더하면 16개나 된다. 이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