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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안혜리의 시선] 조국 수석님, 고맙습니다
    [안혜리의 시선] 조국 수석님, 고맙습니다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한때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참 열심히 봤다. 조국 서울대 교수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등 속된 말로 '모두까기'(거리낌 없이 모든 것을 비판)에 능한 '네임드'(유명인사) 계정들을 가급적 많이 팔로우해서 출근길마다 지하철에서 쭉 훑었다. 젊은층으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들의 평소 생각과 발언이 궁금해서였다. 독설 ...
  • 하노이 회담 결렬에도…“걱정하지 않는다” 낙관론 캐슬에 갇힌 청와대
    하노이 회담 결렬에도…“걱정하지 않는다” 낙관론 캐슬에 갇힌 청와대 유료 ... 정보라인의 역할이 확대된 상태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실제 최근 서훈 국정원장이 그동안 대미 소통을 주도해왔던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 대신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정영태 동양대 석좌교수는 “문 대통령이 외교의 실상을 제대로 보고받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보다 자신이 확신하는 방향의 정보만 취사선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는 파병까지 하며 한ㆍ미 ...
  • [단독] 文귀국 6시간 전 온 조국 문자 “모든 비판 감내, 할 일 하겠다”
    [단독] 文귀국 6시간 전 온 조국 문자 “모든 비판 감내, 할 일 하겠다” 유료 ... 부산혜광고 동창, 원희룡 제주지사-나경원 한국당 의원-김영환씨(주체사상가 였다가 전향)등과 서울법대 82학번 동기다. 하지만 조 수석은 김영환씨와는 노선이 달랐다. 역시 서울대 82학번인 진중권 동양대 교수 등과 '서울사회과학연구소'를 만들어 활동하면서 『주체사상비판』이란 책도 냈다. 조 수석은 27세에 울산대 법대교수로 임용됐다. 울산대시절 백태웅 하와이대 로스쿨 교수, 박노해 시인 등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