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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옥수수 수염차 마시고 싶어”

    “아빠, 옥수수 수염차 마시고 싶어” 유료

    ... 당국 입장이다. 달관이가 훈장을 받을 가능성도 작다. 그간 무공훈장을 받은 군견은 1968년 북한 무장공비들이 청와대 습격을 시도한 1·21 사태 때 공을 세운 '린틴'과 1990년 제4땅굴 작전 때 대원 생명을 구한 '헌트' 두 마리뿐이다. 다만 표창장이나 사료 보상을 받을 가능성은 열려 있다. 32사단 관계자는 “달관이의 공적을 높이 평가하고 포상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상감령'이 소환한 기억의 전쟁…한국은 왜 허술한가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상감령'이 소환한 기억의 전쟁…한국은 왜 허술한가 유료

    ... 저격능선을 점령했다. 하지만 중공군의 역습으로 퇴각했다. 뺏고 빼앗기는 혈투의 시작이다. 중 공군의 갱도 진지 전법은 교묘했다. 아군의 포격 동안 중공군은 동굴 참호에 숨는다. 밤이면 땅굴에서 나온다. 『저격능선』 수기의 저자 문중섭은 2사단 정보참모(중령)였다. 그는 중공군 포로를 심문했다. 갱도 전략을 파악했다. 2사단장은 정일권 중장이다. “근거리에서 총탄이 날고 수류탄이 ...
  • 펀치볼에 곤돌라, 456㎞ 도보길…13조원 문재인표 DMZ

    펀치볼에 곤돌라, 456㎞ 도보길…13조원 문재인표 DMZ 유료

    ... 생겼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다.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 펀치볼 곤돌라는 양구군이 2013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자동차로 15분 거리인 제4땅굴과 을지전망대 사이를 잇는 1.8㎞ 길이의 곤돌라를 놓아 관광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였다. 기존 전망대를 허물고 새로 짓겠다는 계획도 들어 있다. 당시엔 사업 타당성이 낮다고 평가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