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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팝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단독] 뉴이스트 백호, '더콜2' 출연…러브콜에 응답

    [단독] 뉴이스트 백호, '더콜2' 출연…러브콜에 응답

    ... "뉴이스트 백호가 음악 잘 한다"며 메인보컬 백호의 출연을 기대했다. 러브콜에 응답한 백호는 평소 출연하고 싶어했던 음악예능을 통해 실력을 뽐낼 전망이다. 뉴이스트의 프로듀서로서 발라드부터 라틴팝, EDM까지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온 백호가 어떤 곡으로 출연자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뉴이스트가 아닌 다른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어떤 모습일지도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 ...
  • "아미의 '그래미의 난' 덕에···콧대높던 그래미가 방탄 인정"

    "아미의 '그래미의 난' 덕에···콧대높던 그래미가 방탄 인정"

    ... 프랑스·독일·이탈리아 차트까지 움직였다.” 한국형 팬문화의 수출로도 일컬어진다. “보통 K 팬들이 '겸덕(여러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인데 반해 아미들은 방탄만 좋아한다. 방탄을 K ... 팬덤을 넘어 인구 구성이 무척 다양하다. 남성도 있고, 30~40대 중장년 여성, 아시안·라틴·흑인 등 다양한 인종, 성소수자, 지식인팬 등 다양하다. 백인 팬 중에는 방탄을 좋아하면서 ...
  • [인터뷰] VAV "마라처럼 중독 강한 라틴, '마라돌' 수식어 어때요?"

    [인터뷰] VAV "마라처럼 중독 강한 라틴, '마라돌' 수식어 어때요?"

    ... 분위기를 입었다.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서머송은 아니다. VAV만이 할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라틴 장르의 '기브 미 모어'(Give me more)다. '라틴팝 황제' ... 영어, 스페인어 버전으로 나오는데 랩은 한국어 버전을 제외하고 전체 스페인어로 구성했다. 라틴 색이 짙어서 K에 어울릴까 싶은 걱정이 있는데 들을수록 마라처럼 중독되는 매력이 있다"고 ...
  • VAV, 필리핀 보홀에서 담은 청량매력

    VAV, 필리핀 보홀에서 담은 청량매력

    ...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기브 미 모어'는 지난 3월 발매한 네 번째 미니앨범 'THRILLA KILLA(쓰릴라킬라)' 이후 VAV가 약 4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라틴팝 황제 데 라 게토(De la ghetto)가 피처링을, 그래미어워즈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바 있는 천재 프로듀서 듀오 플레이 앤 스킬즈(Play-N-Skillz)가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양성희의 직격인터뷰] “BTS현상의 본질은 아미라는 유례없는 팬덤 자체”

    [양성희의 직격인터뷰] “BTS현상의 본질은 아미라는 유례없는 팬덤 자체” 유료

    ... 프랑스·독일·이탈리아 차트까지 움직였다.” 한국형 팬문화의 수출로도 일컬어진다. “보통 K 팬들이 '겸덕(여러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인데 반해 아미들은 방탄만 좋아한다. 방탄을 K ... 팬덤을 넘어 인구 구성이 무척 다양하다. 남성도 있고, 30~40대 중장년 여성, 아시안·라틴·흑인 등 다양한 인종, 성소수자, 지식인팬 등 다양하다. 백인 팬 중에는 방탄을 좋아하면서 ...
  • 빌보드 2관왕 BTS “최고의 꿈을 계속 꾸겠다”

    빌보드 2관왕 BTS “최고의 꿈을 계속 꾸겠다” 유료

    ... 시상식을 지켜보고, 공연 순서도 15팀 중 14번째였다. 마돈나, 머라이어 캐리 등 기라성 같은 스타에 이어 무대에 오른 이들은 피날레인 폴라 압둘의 바로 앞 순서를 장식했다. 3년 연속 ... 등을 2.0의 대표주자로 언급했다. 케이티 페리·저스틴 팀버레이크·레이디 가가 등 전통적 스타가 1.0이라면, 이들은 , 라틴 트랩, 멜로딕 힙합 등 의 외연을 확장하며 을 ...
  • 그래미 시상 무대에 우뚝 선 BTS “다시 꼭 오겠다”

    그래미 시상 무대에 우뚝 선 BTS “다시 꼭 오겠다” 유료

    ... 예정”이라고도 밝혔다. 앞서 9일 그래미 아티스트 쇼케이스에는 블랙핑크가 미국 데뷔 무대를 가져 관심을 모았다. 모타운레코드 60주년 기념 다이애나 로스·스모키 로빈슨 등의 공연, 라틴팝 열풍을 이끈 카밀라 카베요와 리키 마틴의 합동 무대, 컨트리 가수 최초로 '올해의 인물'이 된 돌리 파튼 헌정 무대도 열렸다.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