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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US오픈 114년 만의 신화 재현될까
    US오픈 114년 만의 신화 재현될까 유료 ... 최근 50 라운드에서 쇼트 게임 버디 획득률 4위를 기록하고 있다. 더스틴 존슨(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우승 후보다. 존슨은 페블비치에서 우승 2회 · 준우승 2회 · ... 대회 코스에 유난히 강한 면모를 보였다. 지난주 캐나다 오픈에서 무려 22언더파로 우승한 매킬로이의 상승세도 무섭다. US오픈에서 준우승만 6번을 기록 중인 필 미컬슨(미국)도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
  • 우즈, PGA 투어 통산 82승 최다승 타이 노린다
    우즈, PGA 투어 통산 82승 최다승 타이 노린다 유료 ...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과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이상 미국)의 10 대 1,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12 대 1보다 낮게 책정돼 있다. 그만큼 우승 확률이 높다는 의미다. ... 살펴볼 수 있는 2개 채널이 따로 운영된다. 1라운드에서는 우즈·켑카·몰리나리 조를 비롯해 매킬로이·필 미켈슨·제이슨 데이 조를, 2라운드에서는 리키 파울러·버바 왓슨·저스틴 로즈 조와 욘 람·더스틴 ...
  •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11년째 재수생 매킬로이, 그린재킷 입을 수 있을까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11년째 재수생 매킬로이, 그린재킷 입을 수 있을까 유료 로리 매킬로이는 올해 마스터스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AFP=연합뉴스]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게는 애증의 장소다. 스물두 살이던 ... 쿼드러플 보기를 하면서 무너진 경험이 있다. 최근 5년간 마스터스에서 모두 톱10에 들었지만, 매킬로이에게 필요한 건 톱 10이 아니다. 매킬로이는 그린재킷이 없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