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 '5월 타율 0.441' SK 고종욱, 잘 치고 잘 달리고
    '5월 타율 0.441' SK 고종욱, 잘 치고 잘 달리고 ... 이날 뽑아낸 안타 3개는 모두 밀어쳐 좌측 그라운드에 떨어졌다.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전 안타로 출루한 그는 3회에는 1사 후 상대 실책으로 출루했다. 이어 2사 1루 제이미 로맥의 타석에서 2루 도루에 성공해 로맥의 적시타 때 득점을 올릴 수 있었다. 5회 좌전 안타로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을 예약한 그는 7회 2사 2루에서 호투하던 LG 선발 케이시 ...
  • '선두 재탈환' 염경엽 감독 "마운드 호투+고종욱 팀에 활력"
    '선두 재탈환' 염경엽 감독 "마운드 호투+고종욱 팀에 활력" ... 6번째 퀄리티 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기록했다. 1회 2사 만루 찬스를 놓친 타선은 3회 1사 후 고종욱이 상대 1루수 조셉의 실책으로 출루했다. 고종욱은 2사 1루 로맥 타석에서 2루 도루에 성공했고 로맥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7회에는 2사 후 노수광이 안타에 이은 도루로 2루까지 진루하자 1타점 2루타를 뽑아냈다. 타선에선 이달 타율이 4할을 훌쩍 ...
  • '산체스 6승+고종욱 펄펄' SK, 이틀 연속 LG 제압
    '산체스 6승+고종욱 펄펄' SK, 이틀 연속 LG 제압 ... 잡고 이날 투구를 마감했다. 타선은 꼭 필요한 점수를 뽑았다. 1회 2사 만루 찬스를 놓친 타선은 3회 1사 후 고종욱이 상대 1루수 조셉의 실책으로 출루했다. 고종욱은 2사 1루 로맥 타석에서 2루 도루에 성공했고 로맥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았다. 7회에는 2사 후 노수광이 안타에 이은 도루로 2루까지 진루하자 1타점 2루타를 뽑아냈다. 타선에선 이달 타율이 4할을 훌쩍 ...
  • '4연패 LG' 이틀 연속 같은 패턴 패배, 결정적 실책+5안타 빈타
    '4연패 LG' 이틀 연속 같은 패턴 패배, 결정적 실책+5안타 빈타 ... 실책이 결승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선발 투수 케이시 켈리가 고종욱에게 1루 땅볼을 유도했으나, 토미 조셉이 잡지 못해 출루를 허용했다. 이어진 2사 1루 제이미 로맥 타석에서 고종욱이 2루 도루에 성공했고, 로맥이 적시타를 쳤다. 중견수 이천웅이 몸을 던졌으나 공이 뒤로 빠져 로맥은 3루까지 달렸다. LG는 7회 추가점을 내줬다. 전날(21)과 비슷하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저만치 앞서 간 SK·두산, 벌써 한국시리즈?
    저만치 앞서 간 SK·두산, 벌써 한국시리즈? 유료 지난달 18일 잠실 두산전에서 8회 류지혁(왼쪽)을 아웃시키는 SK 1루수 로맥. [뉴스1] 올 시즌 프로야구는 초반부터 5강 5약으로 나뉘었다. 팬들 흥미도 다소 떨어졌다. 하지만 1위를 향한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쟁만큼은 치열하다.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했던 두 팀은 올 시즌에도 우승 후보다. 13일 현재 1위 SK는 29승1무12패다. ...
  • 저만치 앞서 간 SK·두산, 벌써 한국시리즈?
    저만치 앞서 간 SK·두산, 벌써 한국시리즈? 유료 지난달 18일 잠실 두산전에서 8회 류지혁(왼쪽)을 아웃시키는 SK 1루수 로맥. [뉴스1] 올 시즌 프로야구는 초반부터 5강 5약으로 나뉘었다. 팬들 흥미도 다소 떨어졌다. 하지만 1위를 향한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쟁만큼은 치열하다.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격돌했던 두 팀은 올 시즌에도 우승 후보다. 13일 현재 1위 SK는 29승1무12패다. ...
  • 외국인 타자 왜 이러나…2할대 치라고 모셔왔나
    외국인 타자 왜 이러나…2할대 치라고 모셔왔나 유료 ... 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타자 카를로스 아수아헤(28·베네수엘라)는 기대 이하다. 타율 0.252·1홈런·12타점에 그치고 있다. '거포 군단' SK 와이번스의 한 축이었던 제이미 로맥(34·캐나다)도 주춤하다. 홈런 7개(5위)로 장타력은 여전하지만, 타율이 0.245로 떨어졌다. NC 다이노스가 야심차게 데려온 크리스티안 베탄코트(28·파나마)는 개막 3경기 만에 햄스트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