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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류태형
류태형 (柳泰馨 )
출생년도 1974년
직업 전문직업인
소속기관 [現] 삼화회계법인 공인회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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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소치 올림픽은 끝났어도 음악은 계속된다
    소치 올림픽은 끝났어도 음악은 계속된다 유료 ... 바슈메트와 모스크바 솔로이스츠가 함께 한 단 세 차례 공연으로 시작됐습니다. 만에 하나 지원이 끊기더라도 바슈메트에겐 다시 시작할 힘이 있습니다. 결국 누가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2020년까지 예산이 확보된 대관령 겨울음악제는 그 이후에 어떻게 될까. 소치의 겨울예술축제가 던지는 질문이다. 소치=류태형(음악 칼럼니스트) kinsechs0625@gmail.com
  • 바이올린 여제 무터, 40년 농익은 활과 현
    바이올린 여제 무터, 40년 농익은 활과 현 유료 ... 가득 채웠다. 바흐의 소나타와 파르티타는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전곡, 일부, 앙코르로 많이들 연주하는 곡이다. 하지만 무터가 활 끝으로 그리는 큰 그림은 확연히 달랐다. 더 넓고 깊고 풍부했다. 무궁자재한 연주 뒤 득의만면한 무터의 모습은 벌써 다음 내한을 기대하게 했다. 류태형(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음악 칼럼니스트) kinsechs0625@gmail.com
  • 자연스런 변화, 그 궤적을 주목하라
    자연스런 변화, 그 궤적을 주목하라 유료 ... 연주에서 변화의 궤적이 그려진다. 외면의 반짝임에서 내면을 응시하는 진실로의 이행이다. 마치 형식을 중시한 고전주의에서 자아의 확장인 낭만주의로 향한 음악의 역사를 연상시키는 변화다. 2년 만이자 첫 내한 10주년을 맞아 대면할 쉬프의 연주는 청중 각자의 감상 연대기에 어떤 자취를 남기게 될지 궁금해진다. 글 류태형 대원문화재단 전문위원 사진 마스트미디어